MB

자본주의 정치의 극단을 보여준 MB 3년

자본주의 정치의 극단을 보여준 MB 3년

이명박 정권이 출범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일관성 있는 반민주적인 국정운영과 국가폭력 증대 그리고 민중들의 기본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면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 여전히 대통령은 일방적으로 독주하고 있고 소통의 부재는 지난 20여 년 동안 발전시켜온 절차적 민주주의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민주주의마저 무너뜨리고 있다.

“양극화에 무지한 정부가 무능해서 다행”

“양극화에 무지한 정부가 무능해서 다행”

지난 3년간 이명박 정부의 차별화된 기업중심주의 성장주의 정책은 이전부터 지속되던 복지, 노동정책의 틀을 바꾸려고 했지만, 이미지 상의 차별화만을 꾀했을 뿐 구체적인 정책 내용의 틀을 바꾸지는 못했다. 양극화에 무지한 정부가 무능해서 다행이었던 기간이다.

MB 3년, 무모하기만 했던 노동정책

MB 3년, 무모하기만 했던 노동정책

IMF외환위기 이후 불가피하게 생겨난 비정규직은 이명박정부 이후 고착화되고 양산되고 있다. 이명박정부 3년의 노동정책, 특히 노동시장의 유연화 정책이 가져온 결과는 참담하다. 비정규노동자의 임금 노동조건과 저임금근로자비율은 OECD국가 최악이다. 더욱이 비정규직의 대폭적인 증가와 차별의 확대, 노동빈곤과 사회적 양극화 심화 상황에서 다시금 정리해고 요건을 완화하려는 노동정책은 무모하다.

전쟁의 길이냐, 민중 승리의 길이냐

전쟁의 길이냐, 민중 승리의 길이냐

2011년의 정세가 크게 보면 빵과 민주주의를 위한 노동자-민중진명 및 진보진영의 노력과, 민중불만의 폭발을 전쟁국면의 조성으로 돌파하려는 MB정권의 싸움으로 점철할 것이 확실하다. 그러므로 빵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은 반드시 평화를 위한 투쟁과 함께 가야 한다. 이 싸움의 향방은 북한이 어떤 정책을 강구하는 가에도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다.

MB 3년, 아집과 독선 속에 모든 것이 거꾸로 갔다

MB 3년, 아집과 독선 속에 모든 것이 거꾸로 갔다

3년 동안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고, 서민의 삶은 파탄에 이르렀다. 이렇게 나라 전체가 위기에 놓인 근본적인 원인은 지난 정권에 있지도 바깥 상황에 있지도 않다. 이명박 정권이 퇴행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데 모든 노력을 투여하고 이에 대한 소통을 거부한 채 아집과 독단으로 일관하였기 때문이다.

MB 원전 기공식 삽 뜰 때, 일본 원전 또 폭발

MB 원전 기공식 삽 뜰 때, 일본 원전 또 폭발

일본 원전이 폭발하고 있는 사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방문 사흘째 원자력발전소 기공식에 참석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인접국인 일본에서 연이어 원전이 폭발하고 있는데도 대통령이 국내 원전의 안전점검이나 원전 폭발에 따른 안전대책보다도 해외 원전 기공식에 참석해 비난 여론이 높게 일고 있다.

“MB 3년이 지옥 같았다”

“MB 3년이 지옥 같았다”

‘MB-한나라당 심판 정당 시민사회 연석회의’는 17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MB-한나라당 3년 폭정 심판, 민생살리기 국민대회 및 집중 국민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세상 만평] 명리 박투와네트

[참세상 만평] 명리 박투와네트

명리 박투와네트

[참세상 만평] MB는 묵언수행중

[참세상 만평] MB는 묵언수행중

MB는 묵언수행중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MB, 전쟁기념관서 대국민담화 “한반도정세 중대 전환점”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MB, 전쟁기념관서 대국민담화 “한반도정세 중대 전환점”

이명박 대통령은 천안암 침몰사건과 관련해서 “(북한이) 영해, 영공, 영토를 무력침범한다면 즉각 자위권을 발동할 것”이라며 “앞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적극적 억제 원칙을 견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3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