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톨이가 된 MB외교
이명박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했다고 평가하는 장애인들은 17%에 불과했지만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는 33.1%로 전체 정당 지지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MB의 3대비리 척결
“MB 정부 아래에서 전국공무원노조 설립신고는 절대 받아 주지 않겠다는 속내를 확인했다” 양성윤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위원장은 노동부가 3번째로 설립신고를 반려하자 3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이제 전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MB의 남북정상회담 발언은 북미관계 진전이라는 변화된 상황 하에서, 이 변화 흐름에 남한정부가 주변(종속)변수 신세로 전락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동시에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정국 장악력을 강화하고, 남한 총자본을 위해 북한까지 착취처로 재편해내겠다는 것이다.
하반기에 자동차 산업에서 정부가 전임자 임금지급 문제 등을 전환배치나 노동강도 강화와 같은 구조조정과 연동하면 노조의 대응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15일 열린 본회의에서 취임선서를 했다. 조승수 의원은 지식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한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딩과 싸운다고 했던가?
민주노총은 13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박종태 열사 투쟁승리, 쌍용자동 차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쌍용자동차 노동자와 택배노동자들을 비롯 민주노총 각 연맹과 산하 조합원들 3,0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민주노총이 9일 이명박 정부를 향해 최후통첩을 보냈다. 최후통첩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6월 말 7월 초는 \"이명박 정권엔 암흑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도 했다. 임성규 위원장은 \"현장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6말 7초 투쟁에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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