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은 언론자유의 상징…반드시 사수해야”
정치권과 시민사회 진영이 대대적으로 PD수첩 사수에 나섰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야5당과 민주노총, 참여연대, 진보연대,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노조 등 240여 개 노동, 사회, 언론단체 및 네티즌들은 16일 국회본청 앞에서 ‘PD수첩사수및언론자유수호공동대책위원회’(PD수첩사수공대위)발족식을 갖고 “PD수첩은 대한민국 양심이자 이 시대의 파수꾼”이라며 PD수첩 사수를 결의했다.
사회
김도연 기자
2011.03.16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