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MBC는 기자들의 샌드위치를 기억할까

MBC는 기자들의 샌드위치를 기억할까

나중에라도 이런 착잡함을 덜기 위해, 더 이상 김재철 사장이 존재하지 않는 미래의 어느 날, MBC \'PD수첩\'에서 공정방송을 주장하다 현업에서 쫓겨난 언론인들이 어떤 마음으로 샌드위치를 만들며 살았는지, 그리고 그 시간동안 그들을 쫓아낸 한때는 선배였던 이들이 공영방송 MBC에 무슨 짓을 했는지 꼭 다뤄주면 좋겠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복수혈전 MBC…최승호 PD이어 ‘PD수첩’ 작가 전원 해고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복수혈전 MBC…최승호 PD이어 ‘PD수첩’ 작가 전원 해고

MBC의 보복성 인사 논란이 잦아들 줄 모른다. MBC는 지난 25일, 자사의 대표적인 시사고발 프로그램 ‘PD수첩’의 작가 전원을 해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디수첩 제작진 무죄로 검찰개혁 요구 높아져

피디수첩 제작진 무죄로 검찰개혁 요구 높아져

2일 대법원은, 지난 2008년 MBC PD수첩이 방송한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 안전한가?’편 방영에 대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내렸다.

‘PD수첩’ 보복성 강제 인사발령 파문

‘PD수첩’ 보복성 강제 인사발령 파문

MBC는 12일 PD수첩에서 최승호 PD에 이어 최근 ‘쌍용차 편’을 담당했던 이우환 PD를 비제작부서인 ‘용인 드라미아’로, 한학수 시사교양국 PD(전 PD수첩 PD)를 ‘경인지사’의 수도권 지자체 홍보 처리 조직으로 인사발령을 냈다.

“PD수첩은 언론자유의 상징…반드시 사수해야”

“PD수첩은 언론자유의 상징…반드시 사수해야”

정치권과 시민사회 진영이 대대적으로 PD수첩 사수에 나섰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야5당과 민주노총, 참여연대, 진보연대,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노조 등 240여 개 노동, 사회, 언론단체 및 네티즌들은 16일 국회본청 앞에서 ‘PD수첩사수및언론자유수호공동대책위원회’(PD수첩사수공대위)발족식을 갖고 “PD수첩은 대한민국 양심이자 이 시대의 파수꾼”이라며 PD수첩 사수를 결의했다.

MR.미국소 ‘민동석’ 고발 당하나

MR.미국소 ‘민동석’ 고발 당하나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가 28일 국민세금으로 PD수첩 소송비용을 댄 민동석 차관 내정자를 고발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4대강 논란] “4대강 물길, 대운하 물길과 닮아갔다”

[4대강 논란] “4대강 물길, 대운하 물길과 닮아갔다”

PD수첩은 이 같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운하의 기본조건이 되는 수심 6미터 준설과 보 추가 건설 계획이 바뀐 배경으로 청와대 관계자 2명이 참가한 TF(태스크포스) 팀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4대강 논란] PD수첩 ‘4대강 6m의 비밀’ 불방

[4대강 논란] PD수첩 ‘4대강 6m의 비밀’ 불방

17일 오후 11시15분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이 김재철 사장의 지시로 방송이 나가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국토해양부 제기한 PD수첩 ‘4대강’편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방송 목적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보기 어렵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부, 성희롱 교사는 감봉, 2만원 후원 전교조 교사는 해임,

정부, 성희롱 교사는 감봉, 2만원 후원 전교조 교사는 해임,

지난 1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전교조 교사 134명 파면, 해임 논란에 대해 ‘징계형평성’을 문제 삼았다.

최승호 PD, “MBC라서 PD수첩 방송 가능했다”

최승호 PD, “MBC라서 PD수첩 방송 가능했다”

문화방송 PD수첩의 최승호 PD가 MBC 노조와 인터뷰를 갖고 프로그램 취재 과정과 후일담, 그리고 MBC파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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