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말한다>의 저자 김용철 변호사와 광우병 쇠고기 편을 제작했다는 이유로 검찰의 집중적인 조사를 받은 조능희 전 책임PD가 참석하는 검찰개혁 토론회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2008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으로 있으면서 인천의 모 신문에 ‘성폭력범죄로부터 우리사회 지키기’라는 칼럼을 쓴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상납 검사가 성폭력 예방 칼럼을 썼다면서 성 전문가 인듯하다’는 비아냥도 속출하고 있다.
정씨는 지난 1984년부터 2009년까지 25년 동안 검사들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면서 향응제공의 내용은 1차 식당, 2차 룸살롱, 3차 성접대까지 했고 쓴 돈도 백 억정도 된다고 말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체가 MBC PD 수첩 제작진과 영화배우 김민선씨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 –> 검찰이 MBC 제작진 기소를 한 것도 모자라는지 사건과 무관한 김은희 작가의 이메일을 공개하여 개인의 삶을 짓밟았습니다.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부당한 조사를 변명하려는 의도가 분명한 이메일 공개는 이 나라에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억압되어 있는지, 권력이 파렴치하고 몰상식한지 알 수 있습니다. 권력의 이름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다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저들을 보며 온 몸에 소름이 돋지만 겁먹으며 주저앉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무엇보다 이메일 공개로 검찰이 입증하고자 하는 점이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라니 섬뜩할 뿐이다.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 전체 프로그램을 좌우했다는 것은 지나친 논리적 비약일 뿐더러, 대통령을 미워하는 것을 범죄라고 볼 수 있는가?
MBC \'PD수첩\' 광우병 관련 보도를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전현준 부장검사)가 제작진 중 조능희 CP(책임 프로듀서)와 송일준 PD, 김은희·이연희 작가 등 4명을 28일 0시부터 2시간 사이에 각각 체포했다.
광우병 관련 보도로 정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15일 저녁 체포된 PD수첩 김보슬 PD를 석방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MBC 의 광우병 관련 보도를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전현준 부장검사)가 제작진 중 김보슬 PD를 15일 밤 8시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약혼자 집 앞에서 체포했다.
검찰이 MBC 광우병 편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해 서울 여의도 MBC 본사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노조원들의 저지에 막혀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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