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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을 통째로 팔라는 뜻은 대통령실에서 왔다

YTN을 통째로 팔라는 뜻은 대통령실에서 왔다

감사원이 공개한 YTN 매각 감사 결과에서 산업부 차관은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과 통화한 뒤 전량 매각을 정부 방침으로 확신했다고 진술했고, 감사원의 조치는 방통위원장과 차관 두 사람에서 멈췄다. 22년째 같은 구호를 든 전국이주노동자대회, 독일 극우 지지자의 복지 선호 분포,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앞둔 ‘필수공익사업’ 논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MB 집권 내내 언론장악 시도로 언론환경 피폐

MB 집권 내내 언론장악 시도로 언론환경 피폐

언론은 늘 자기 반성과 ‘정치중립’을 선언하면서 발빠르게 변신했다. 그러나 선언은 늘 선언으로만 그쳤다. 언론은 늘 새 권력의 품에 안겨 흥얼댔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을 놓고 사람들은 ‘80년 국보위’와 다를 것 없다고 한다. 정권 초기부터 지금까지 줄곧 진행형인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의 현주소를 점검해본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다 잡은 김재철, 다음은 배석규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다 잡은 김재철, 다음은 배석규다”

무용가 J씨와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김재철 MBC 사장의 비리 의혹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조가 다음 집중 대상은 YTN의 배석규 사장임을 천명했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K 파업스타’, KBS·MBC·YTN 노조 첫 합동 파업집회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K 파업스타’, KBS·MBC·YTN 노조 첫 합동 파업집회

MBC, KBS, YTN 세 노조는 8일 오후 여의도 공원에서 3사 공동파업 집회, ‘K 파업스타’를 열었다. 세 노조의 노조원들이 모여서 집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YTN노조도 파업 가결, 방송 3사 노조 동시 파업 초읽기

YTN노조도 파업 가결, 방송 3사 노조 동시 파업 초읽기

YTN 노조(위원장 김종욱)는 29일 파업 찬반 총투표를 실시한 결과 재적인원 368명중 317명이 투표에 참여해(투표율 86.4%) 208명의 찬성(찬성률 65.6%)으로 총파업이 가결됐음을 알렸다

YTN ‘공정방송’ 투쟁 1,000일이 남긴 것

YTN ‘공정방송’ 투쟁 1,000일이 남긴 것

2008년 ‘낙하산 사장’을 막기 위한 싸움으로 시작된 YTN ‘공정방송’ 투쟁이 1,000일을 맞았다. 6명의 언론인이 ‘상식을 말한 죄’로 해직됐고, 법원에서 전원 복직 판결을 받고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YTN에서 시작된 권력의 방송 장악 시도는 KBS와 MBC를 넘어 미디어 산업 전반의 재편을 꾀하는 종합편성채널 선정으로 이어졌다.

YTN, 법정에서 근거 없이 ‘노조 음해’

YTN, 법정에서 근거 없이 ‘노조 음해’

YTN 사측 소송 대리인은 YTN노동조합이 ‘현 대통령의 선거운동본부 언론담당특보 단장을 지낸 김 모씨 등 정권 실세를 영입하려 했다’는 등 근거 없는 주장을 했고, 노종면 전 지부장을 겨냥해 ‘뻔뻔하고 대담하다’며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발언까지 했다.

구본홍 YTN 사장 3일 오후 사의표명

구본홍 YTN 사장 3일 오후 사의표명

YTN 사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구 사장은,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적지않은 심적 고통을 받았으며 갈등을 겪는 동안 몸과 마음이 지쳐서 이제는 쉬면서 안정을 취하고 싶다”며

노종면 구속적부심 앞두고 YTN노사 합의

노종면 구속적부심 앞두고 YTN노사 합의

노종면 전국언론노조 YTN지부장 구속적부심을 하루 앞둔 1일, YTN노사가 서로에게 제기한 형사 고소 취하 등을 담은 합의를 이뤘다.

MBC·YTN노조와 용산범대위가 만난 날

MBC·YTN노조와 용산범대위가 만난 날

칼바람이 몰아치는 26일 저녁 MBC·YTN노조, 용산참사 범대위가 만났다. 언뜻 어울리지 않아보이는 이들 만남의 주선자는 역설적으로 이명박 정부였다. ‘언론인 체포 구속 규탄 촛불문화제’에서 무대에 오른 이들은 하나같이 눈물에 목이 메인 듯한 목소리로 ‘투쟁’과 ‘연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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