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산본중심상업지역에 지난 12월8일새벽5시30분 용역깡패60여명과 시청공무원 경찰병력500여명 그리고 소방공무원까지 총인원 1500여명을동원하여 터럭 수십대와 지게차 집게차 그리고 견인차까지 동원하여 장사를

미치고 사유지(개인 주차장.상가 주차장)에보관해놓은 마차를 모두 실어가는가하면 항의하는 싹쓸이 철거하고 이에 항의하는 노점상에게 용역깡패가몰려와 욕설고 협박을하였다 군포시청은 99년 노점상 단속을위해 3억5천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낭비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용역깡패를 5천만원에 사서 단속과 폭력을행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용역깡패회사인 무창용역은 지난96년 인천 장애인 노점상 고.이덕인열사를 쇠사슬로 묶어 죽인뒤 이를 은패하려고 인천 앞바다에 버린 잔인 무도한 용역 깡패집단 입니다 그럼에도 경찰은 이들을 보호하고 깡패들은 노점상을 마구짓밟고

있음에도 경찰은이를방관하고 있습니다. 지난12월11일부터 오늘까지 추운날씨 속에서 매일 집회를 열고있지만 군포시는 절대금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참을만큼 참았습니다 그러나 얼마나더 참아야할지…

지난여름 바로옆 산본육교위에 강제집행을하면서 군포시장과 면담내용에서 노점상단속을 하지않겠다고 애기하던김윤주시장은 불과 4개월도안ㄷ돼서 또다시 강제단속을자행했습니다 이제우리는 백만노점상의 이름을걸고 어떠한희생이 따르더라도 군포시장 그리고 용역 깡패를 법의 심판을 받게 만들것입니다

노점상이 열받으면1 군포시청 박살난다!!

강고한!연대투쟁으로 민중생존권 쟁취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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