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해고자복직 희망뚜벅이 결의대회에서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세종호텔 해고자복직 희망뚜벅이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단상에 오른 세종호텔지부 조합원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스파클러를 흔드는 참여자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스파클러를 흔드는 참여자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집회를 마무리하고 있는 참여자들. 참세상 박도형 기자.
희망뚜벅이를 제안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참세상 박도형 기자.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연대 시민들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무궁화동산 앞에서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복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희망뚜벅이’ 도보행진을 마무리했다.

김 지도위원의 제안으로 지난 9월 28일 경남 양산 호포역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34일간 480㎞를 걸었다. 이날 명동 세종호텔과 서울고용노동청을 거쳐 청와대에 도착한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세종호텔 해고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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