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문화공연이 열리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이재진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민주노총 직선5기 임원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차례로 발언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깃발이 입장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깃발이 입장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깃발이 입장하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문화공연이 열리고 있다. 참세상 박도형 기자.
민주노총은 대회를 마무리한 후 청와대와 고용노동청본청으로 나누어 행진에 나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7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6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서울 대회 참여자들은 ‘원청교섭 쟁취! 노동중심 산업전환 쟁취! 메가특구 노동개악 저지!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외치며 대회를 마무리한 후, 청와대와 서울고용노동청 본청으로 각각 행진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서울과 창원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전국 5만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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