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산라 (jaju33) 작성일 2001-05-28 오전 10:24:41
[공동대책위] 단국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 투쟁 총화 (5/27)
소위 ‘단국대 활동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공동 대책위원회
전화 : 709-2282 전송 : 709-2005
홈페이지 : http://www.dkmindong.net
(단국대 민주동문회 홈페이지를 임시적인 투쟁 속보 게시 공간으로 사용하겠습니다.)
E-mail : jaju33@freechal.com
변호사 선임비 / 영치금/ 신문 광고기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093-01-0296-211 예금주 : 박진빈
서울은행 22304-4595720 예금주 : 박진빈
1. 구속자 상황 총화
서울 구치소에 있는 구속자들은 계속적으로 의연한 조사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회 권리마저 부정하던 홍제동 대공분실과는 달리 면회는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일 1회, 3인까지 면회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각 단위 면회 주체와 연락하신 이후에 면회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거여동 기무대에서 구속 조사를 받던 김명섭(법, 97), 손지승(공대, 97)학우는 각각 삼척과 포항에 있는 기무대로 이송되었습니다. 하여 시급히 변호사 선임 부분을 민변과 협조하였습니다.
2. 이후 계획
*** 6월 투쟁 계획에 대한 구체안은 5월 29일 공동대표단 1차 모임에서 확정된 안을 이후에 총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주엔 2001 한남대동한마당이 펼쳐집니다.
학내에서는 선전거리, 서명운동 가판 등을 통해 소위 ‘단국대 활동가 조직사건’ 조작음모를 비롯한 한총련 대의원에 대한 탈퇴 공작, 다시금 서서히 일어나는 공안당국의 탄압 양상을 학우들에게 알리는 자리를 만들 것입니다.
또한 1인 시위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중앙의 큰 행사판에 우리의 내용을 모두 담을 예정입니다.
변호사 선임비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 / 버튼 판매 / 티셔츠 판매 사업이 학내 곳곳에서 벌어질 예정이고 주점 / 물품 판매 / 먹거리 판매 사업 역시 구속자 후원의 의미를 담고 있을 것입니다.
*** 5월 29일 예정된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단 1차 모임 / 작은 문화제는 공대 주점과 협의가 되었습니다.
*** 시급히 다음 투쟁을 제안드립니다.
국가보안법 철폐, 단국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를 위한 반통일세력 규탄대회
늦은 3시 한양대 정문
주관 : 단국대 대책위원회
참여 대상 : 단국대 대책위원회, 서부총련(경기대), 한청(통일시대 애국청년회), 그 외 애국단체
기조와 내용
– 현 정세속에서 적들의 탄압의 의미를 알려내고 6.15 공동선언을 부정하려는 반통일세력(보수대, 검,경 당국)의 작태를 규탄한다.
–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실천할 생각은 않고 국가보안법을 내걸어 한총련 이적규정으로 한총련 대의원을 잡아가는 것에 대해 규탄한다.
– 적들의 본격적 반격을 운동대오 내에서 통일적인 힘으로 분쇄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 적들의 반격이 갈수록 심해질 것이라는 인식속에서 향후 반통일세력에 대한 그리고 국가보안법에 대한 지속적인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이다.
식순
– 사전마당
– 민중의례
– 참가단체 소개
– 연대사 – 정세속에서 적들의 발악의 이유와 향후 적들의 예상 행보에 대한 심각성을 전달한다!
– 단국대 활동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하자.
– 문예공연
–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하고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 이후 반통일세력에 대한 결사투쟁을 운동세력의 연대투쟁을 기반으로 결릐하자.
– 실천투쟁
소위 ‘단국대 활동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 : 권오헌 노수희 박원순 성유보 이종린 이부영 임기란 전상봉 정광훈 정연오 진 관 홍근수 (이상 가나다 순) 안은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여군농민회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민족통일애국청년회 불교인권위원회 (사)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인권실천시민연대 한총련학부모협의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단국대학교민주동문회, 단국대학교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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