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여의도는 하루도 쉬지않고 시위가 끊이지 않는다. 6월28일만해도 참세상이 파악한것으로 국회가 잘보이는 한나라당앞에서 3개의 시위가 있었다. 다음 사진은 그중에 하나이다.

지난 24일 전교조의 농성이 끝나고 이제부터는 9월까지 서울의 각 분회별로 돌아가면서 1인시위를 하기로 했다. 정치권과 교육 장사꾼 사이의 커넥션으로 인해 9월로 사립학교법 개정은 물건너 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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