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선생님의 복직을 희망합니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누드사진을 게재한 혐의로 서천교육청에 의해 직위해제 당한 김인규씨에 관해 복직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한 네티즌이 진행하고 있는 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2일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293명의 지지글 및 서명이 이뤄졌다.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한 교사, 학생, 예술가 등 계층과 활동분야를 초월한 사람들은 김인규 씨의 누드사진 게재에 대해 “전혀 음란하지 않다”고 밝히고, 해당교육청인 서천교육청 관계자들에게 김인규 씨 복직을 요구했다.
온라인상 진행되고 있는 김인규씨 복직관련 서명운동에는 ‘김인규씨 힘내세요’, ‘우리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선생님의 홈페이지’ 등 다양한 글이 게재되어 있어 이번 직위해제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한 네티즌이 시작한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할 분들은 자신의 의견을 담은 글을 서명게시판에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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