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농민들의 마음은 고 이경해 열사와 같을 수 밖에 없다’
고 이경해 농민 열사의 유해가 18일 오전 8시 50분 인천국제공항
화물청사 B동에 도착했다. 이후 공항에서는 간단한 추도식이 열렸으며,
현재 이경해 열사의 유해는 서울 성내동 올림픽대교 인근 서울아산병원
영안실에 모셔진 상태이다.
고 이해경 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많은 사람들은
‘수백만 농민들의 마음은 고 이경해 열사와 같을 수 밖에 없다’라며
솟구쳐오르는 슬픔을 끝내 감추지 못하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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