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114주년 노동절 맞이 전국이주노동자투쟁대회가 열렸다.

명동성당 농성단이 농성을 시작한 지 163일 째.

그리고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불법사람\’으로 낙인찍혀,

쓰다버린 기계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기 시작한 게 언제인지도 가물가물해 진 지금..

한겨울이 지나고 이제 따뜻한 봄이 찾아왔지만,

그들의 처지는 그대로이며,

그들의 요구사항도 여전히 얼어붙어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