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증권이 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청산 안건 상정을 일주일 뒤로 미뤘다. 이날 경영진과 노동조합은 청산안건 상정을 두고 6시간여 논쟁을 벌이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일주일 뒤에 재논의하기로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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