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와 천영세 의원단 대표 등 민주노동당 지도부와 당직자 18명은 오는 22일 부터 27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북쪽의 초청을 받아 공식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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