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국제공항 등 전국 11개 공항에 안전 및 테러예방을 위해 보호구역 출입구 총 61개소에 지문인식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11개 공항의 계류장 등 보호구역 출입구에 설치되는 지문인식시스템은 김포국제공항의 경우 상주 직원 약 9600여명의 지문을 등록, 본인 확인을 거쳐야만 보호구역 출입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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