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읍 대추리105번지의 일상과 빈집등이 담긴 사진을 통해 고향을 떠날 수 없는 마음을 ‘떠난다면’이라는 가정을 통해 역설적으로 담아 보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