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신지민 / 내레이션: 하주영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장애여성의 독립.

장애여성들의 당연하고도 당당한 외침이

더 이상 낯설게 들리지 않도록

장애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편견부터

바꿔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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