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이를 무색케 하는 일이 새만금에서 벌어지고 있다. 3월 19일, 21일 현장을 확인한 결과, 새만금 배수갑문을 통해 누런 거품이 섞인 내측의 물이 외측으로 흘러나가고 있었다. 3월 22일, 오전에 부안에서 배를 타고 직접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덧붙이는 말 주용기 님은 새만금생명평화전북연대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