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 근성 그리고 액션의 다큐멘터리!
락음악이 사회에 저항하는 젊은이들의 열정으로 대표되는 거라면, 여기 그것과는 전혀 다른 락음악을 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기타울프!
그들의 열정은 가오, 근성 그리고 액션이라는 세 단어로 표현된다.
오로지 락큰롤 정신에 의해 한국을 찾았고, 미친 듯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준 기타울프.
하루 종일 선글라스를 쓰고, 더운데도 검은 가죽 재킷을, 사격연습으로 한국에서의 체류비용을 전부 날려버려도 두 손 번쩍 들어 락큰롤!
8월에 만나는 [세 개의 창, 열두개의 빛], 팔팔한 젊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삶의 짜증을 유쾌하게 날려 버릴 수 있는 “가오, 근성, 액션의 다큐멘터리”, <락큰롤에 있어 중요한 것 세가지>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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