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공립 초중고에 근무할 보건교사 수를 올해 6500명에서 2011년 7091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교과부는 지난 14일 국회에 보고한 자료에서 “2009년에는 203명, 2010년에는 197명, 2011년에는 191명 등 2016년까지 모두 1257명을 증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 해 12월 통과된 학교보건법에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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