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오는 23일 작지만 소중한 영화제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바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여성인권영화제인데요. ‘경계를 넘어, 길이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새로운 연대의 고리를 만들어 낼 여성인권영화제. 지금부터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장 란희씨로부터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여성의 전화, 여성의 전화 사무국장 란희, 여성인권영화제, 피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