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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 정동진독립영화제가 1열 돌을 맞았습니다. 매 해 여름, 바닷가 작은 초등학교에서 독립영화와 함께 밤을 밝히며 소박하지만, 나름의 색깔을 지켜온 정동진 독립영화제. 올 해도 오는 8월 1, 2, 3일에 걸쳐 관객을 맞을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정동진 독립영화제에서 독립영화와 함께 하는 색다른 여름휴가를 보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면 제 10회 정동진 독립영화제 속으로 미리 들어가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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