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촛불집회 명동 밀리오레 앞, 10시 10분경

거리에 있던 시민들이 대부분 인도로 올라가고,

교통이 풀려 교통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교통경찰이 시민들을 밀자,

이에 한 시민이 항의하던 중, 갑자기 연행명령이 떨어졌다.

그 과정에서 옆에 있던 기자도 함께 연행되었다.

총 4명의 시민과 한명의 기자가 순식간에 연행되었고,

기자는 잠시 후에 풀려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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