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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8일 오후 1시 30분 울산고용노동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견법, 노조법 위반 범법자 정몽구 회장을 즉각 구속하고 파견법에 따라 불법파견업체를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취재진의 의심은 가라앉지 않았다. 경계구역 안도 아닌 경계구역 밖에서, 스스로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단 그곳에서, 일반인이 아닌 치안 유지를 위해 경계를 서고 있다는 경찰이 이렇게 민감하게 대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작은 사고처리를 이유로 운전자와 탑승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면 경찰권 남용에 인권침해이다.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는 2월 1일(런던 현지시각) 한국 정부가 즉각 박정근 씨를 석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정근 씨의 구속이 반인권적이고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김진애 민주통합당 의원은 18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KTX 민영화에 찬성하는 인사가 낙하산으로 들어올 가능성도 있느냐는 물음에 “(KTX 민영화를) 코레일 노조나 일부 경영진이 반대하고 있는데, 이것을 혹시 함구하게끔 하는 사장을 내려 보내지 않을까 의구심은 들고 있다”고 밝혔다.
진보신당은 8일 대표단 회의에서 18대 대통령선거에서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재차 확인했다.
박용진 문재인 캠프 공동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심상정 후보의 사퇴는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에 또 다른 헌신이자 결단이며 이번 대선에서 사실상 야권단일화의 완성”이라며 “이번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서울교육감선거, 경남도지사 선거 등 전국적 선거에서 각각 야권의 승리를 위한 단일화가 완료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18대 대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김순자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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