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10 밤, 만인대회 참가자들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청와대로 향했다. 그러나 청와대로 향하던 학생과 시민 70여명이 삼청동 총리공관 인근에서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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