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논평] 희망버스 그리고 미 청년들의 ‘자본주의 심장’ 월가 점령

[논평] 희망버스 그리고 미 청년들의 ‘자본주의 심장’ 월가 점령

[논평] 희망버스 그리고 미 청년들의 ‘자본주의 심장’ 월가 점령 한국에서는 5번째 희망의 버스 출범을 5일 앞두고 있는 현재, 미국에서는 ‘자본주의 심장’ 월가를 점령한 청년들의 분노가 요원의 불길처럼 미국 전역을 휩쓸어갈 기세다. 첫날 수백 명에 불과했던 시위대가 14일이 지난 9월 30일 2천여 명으로 불어난 점거시위는 ‘월스트리트점령’측이 오는 6일의 워싱턴디시, 뉴저지, 텍사스 댈러스, 로스앤젤레스로를 거쳐 66개 도시가 동참의사를 전해왔다고 고 밝히고 있는 것으로 보아 미전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 혁명 전야: 막다른 골목 장벽 허무는 함성, 혁명의 시작 알리는 신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목적 달성이 아니라 새로운 정치문화를 창조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매일 월스트리트를 점거하면서 겨울까지 이어갈 수도 있다”는 시위대 임시집행부 측의 말에 따르면 점거시위가 예사롭지 않은 것임을 바로 알 수 있다. 이제까지의 대부분의 시위는 어떤 구체적인 특정 목적의 달성에 있었던 만큼, 그 목적이 달성되면 바로 해산하는 것이 그 특징이었다. 그러나 이번 월가점거시위는 구체적인 달성목표가 제시되지 않은 포괄적인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에 대해 반응하는 미국민의 계층과 참여 지역 또한 다양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이는

추석 보너스 만원. 계룡대 상경노숙 49일

추석 보너스 만원. 계룡대 상경노숙 49일

육본, 1인당 10만원 넘는 ‘황제만찬’ 2011-09-30 오후 2:51:40 게재 국감기간 중 국방위원 접대 논란군 복지시설 직원까지 동원해 수발피감기관이 국감 기간 중 해당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접대해 논란을 빚고 있다. 육군은 국방위원을 상대로 1인당 10만원이 넘는 식사를 대접하면서 군인 복지시설 직원들까지 동원해 수발을 들도록 했다.육군본부는 29일 충남 논산 계룡대에서 국정감사를 마치고 국군휴양소인 대전의 계룡스파텔로 자리를 옮겨 국회 국방위원들을 위한 연회를 마련했다. 국방위 소속 국회의원 17명 중 15명이 참석했고 군에서는 육·해·공군 참모총장, 참모차장을 비롯해 이날 국정감사를 받은 육군 수방·인사·교육·군수·특전 사령관, 30일 국감을 받을 해군과 공군 주요 간부들까지 50여명이 참석했다.육군은 이날 바닷가재와 한우불고기를 비롯해 최고급 뷔페 수준의 음식들을 마련했다. 연회를 준비한 한 관계자는 \”음식값이 1인당 10만원은 훨씬 넘어설 것\”이라고 전했다. 군에서 준비한 음식은 총 80인분으로 음식값만 800만원이 넘는 셈이다. 육군에서 시중가보다 저렴한 자체 만찬을 준비한 점을 고려하면 실제 밥값은 이보다 비쌀 것으로 보인다. 만찬에 참석한 한 위원은 \”음식이 특별히 고급스럽다는 생각은 안 들었지만 정성은 들인 것 같았다\”며 \”비용이 과하게 들었다면 문제가 될 것\”이라고

KBS1뉴스방영 동영상[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원직복직 결의대회 보고]

KBS1뉴스방영 동영상[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원직복직 결의대회 보고]

http://bit.ly/mZFTz7 동영상 http://blog.naver.com/ll33156.do 블로그 KBS1 뉴스 방송분 위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볼수 있습니다 (저작권은 kbs)에 있습니다 부당해고 331일째 및 4차 천막농성을 통하여 무노조 경영으로 인한 노동탄압과 부당해고를 알렸답니다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원직복직 결의대회 보고] 오늘 결의대회는 삼성 일반노조가 주최 시민단체와 ,삼성노조,민주노동당 경기도당, 진보신당 경기도당 사회당 경기도당,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경기지부, 수원촛불 연대, 반올림, 경기사노위, 경기노동전선, 노동해방 등 연대단위 참석을 해 주셨으며… 오늘 함께하신 모든 단체 및 연대하신 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올리며(SNS포함)….. 초심과 소신을 잃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박종태 올림 –

예수운동에서 PD운동으로

예수운동에서 PD운동으로

[에세이] 새로운기독교운동 – 예수운동에서 PD운동으로 최승현(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 조직국장) 1. 내가 있던 절은 분명히 조계종이지만 주지스님이 애 아버지였다. 내가 무슨 태고종이면 말도 안하겠는데 조계종인데 중 신분에서 여자를 꼬셔서 가정을 이뤘다는 것은 사회기준의 윤리에서도 올바르지 못하고 종교계에서도 이건 범죄다. 외제차는 기본이고, 밤7시만 되면 중들이 우르르 절 밖으로 나가서 룸싸롱 가고 그리고 속 쓰려서 새벽예불에는 참석도 안했다. 중이나 목사나 제도종교에서 밥 벌어 먹고 살려면 승가교육원에서 배운 거 지식으로만 감춰둬야 하고, 신학교에서 배운 거 지식으로만 감춰둬야 한다. 절대로 통일교나 jms가 기존 제도종교 기독교보다 뛰어난 조직이라서 성장한 게 아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교리가 <예수천국불신지옥예수부활승천>보다는 조금 더 사람 같았기 때문이지, 그래서 합리적이라고 생각했기에 기독교인들이 그쪽으로 몰린 것이다. 그렇지만 긴 시야에서 보자면 … 어차피 털릴 거 통일교든, jms든, 기독교든 그게 그거다. 사람이 선하게 사는 것도 좋지만 너무 순진해버리면 … 오히려 사람 자체는 더 반듯하고 똑똑한 사람일지라도 여지없이 제도종교의 종교직업인들에게 털려먹는 것이다. 거기서 안 털려도 무당한테 털리나 어디서 털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만약 … 평신도들이 중이든 목사든 어느 놈이든 뭐든 안

화물연대 지도부의 타락한 어용적 행태를 비판하며!

화물연대 지도부의 타락한 어용적 행태를 비판하며!

화물연대 지도부의 어용보다 더 어용스러운 행태를 조직의 주체인 조합원으로서 더 두고 볼수 없어서 그 가증서러운 실체를 공개합니다.

318 제품 품질에 혼 보다 인간중심의 기업가mind가

318 제품 품질에 혼 보다 인간중심의 기업가mind가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부당해고 약318일째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1인 시위를 통하여… 먼저 인간중심의 경영이 되길 바라면서.. – 해고 후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어느 자녀분이 자신의 아빠가 부당하게 해고 되었다며 조언을 구하는 내용의 사례를 접하고 있으며… – 또한 어느 사원은 부서내 경직된 조직 문화와 인사평가에 대하여 불만을 호소하고 변화를 요구하는 마음을 저에게 공유 했으며… – 어느 사원은 한가족 협의회가 회사측 (즉) 사용자측 협의원인지 모르겠다 협의위원이면 사원을 대변하는 것이 타당한데 협의위원 자신이 면담 자리에서 회사입장에서 결정을 등 협의회 존재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 하더군요. – 한가족 협의회 규정에 협의위원은 경영층과 동등한 입장에서 상호 함께 한다고 명시 되어 있는것으로 기억이 있는것 같은데.. 최고 경영층께 묻고 싶습니다 이젠 시대적 변화에 따라 신의 원칙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의 경영이 최우선시 되길 바라며 최고 경영자는 잘못이 있으며 정정 당당하게 잘못을 인정 공개 사과를 통하여 초인류 기업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 대열에 국민과 함께 지지하는 회사가 되고 노동3권을 보장하는 어용이 아닌 진실된 노동조합을 받아들여 상생과

317 삼성전자 중앙문 앞 현장 사원들과

317 삼성전자 중앙문 앞 현장 사원들과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수원공장 삼성전자 중앙문앞 부당해고 317일째 추석 연휴를 마치고 목 디스크 물리치료후 연 이은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답니다 해고는 노동자와 가정에 살인과 같은 고통을 주는 행위이며….. 이를 견제하기위해서 노동3권을 보장하는 노동조합이 필요 합니다 어용이 아닌 사원을 진실로 대변할수 있는 노동조합이 없기에 개개인에 권고사직과 .해고를 시켜도 어디에 호소할수 없는것이 현실이 아닐까요? 언제든지 곧 자신이 해고의 대상이 될수 있을겁니다 진정 노동조합이 있으면 사원에게 언행 폭언과 폭행 막말등 부당 노동행위 해고를 회사측에서 임으로 할 수 없으며 사원 여러분의 안위를 노동조합이 지켜줄수 있는 것이 노동조합의 장점입니다 현재 삼성노조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사원 여러분이 부당 행위를 당하고 억울함을 당하고 있으면 주저마시고 연락을 주시면 적극 대변드릴 겁니다 또한 가입을 언제든지 하시어 노동 3권을 보장 받을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백혈병으로 고통을 받고있는 우리 옛동료당사자 및 유가족을 잊지 말아 주세요 사원 여러분! 비굴한 편안함 보다 불편한 떳떳함을 선택하여 노동자의 권리를 행사할수 있도록 바랍니다 이젠 여러분이 자유롭께 자신을 보호 할 복수노조 시대가 아닙니까? 연락처는

계룡대지회 군인공제회 앞 상경투쟁.

계룡대지회 군인공제회 앞 상경투쟁.

투쟁속에 추석을 3번 맞이한다. 유난히 기억 될 이번 추석은 도곡동 타워 펠리스 옆 군인공제회 앞 아스팔트. 수십억은 없어도 내 몸 하나 누을 푸른 창공이 펼쳐진 작은 공간이 있기에 레지스탕스의 문구와 또 하나의 가족인 동지들이 있기에 3번째 맞이하는 이번 추석은 보이지 않는 밝은 달이 내 마음을 채운다.

성특법·재개발로 벼랑에 선 집창촌 성노동자들 목소리 들어라!

성특법·재개발로 벼랑에 선 집창촌 성노동자들 목소리 들어라!

심은경(기자) 성매매 논쟁은 무성, 성노동 여성들의 목소리는 배제 성매매 특별법과 도시재개발에 기반한 집창촌 폐쇄 움직임과 관련, ‘성매매’를 둘러싼 옳고 그름의 논쟁이 오히려 그곳에서 삶을 영위하는 성판매/성노동 여성들의 목소리를 배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하영(중앙대 사회학과 박사과정)은 진보평론(49호)에 게재한 『한국 성노동자운동의 전개』 제하의 글에서, 집창촌 폐쇄가 “여성주의자들의 성매매 근절 의지와 정책 당국의 재개발 의지가 맞물려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성판매 여성들의 투쟁도 격렬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개발자본의 논리에 따라 도시재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기에 더욱 논쟁적”이라고 말하고, 성매매 논쟁이 “‘성매매’의 옳고 그름에 매달림으로써, 성판매 여성들의 목소리의 진정성을 의심함으로써, 오히려 성판매 여성들이 말하지 못하도록 하지는 않는가?”라고 반문했다. 이하영은 “2004년 9월부터 전국 집창촌을 중심으로 성매매방지법에 반대하는 시위가 연일 일어났고, 이러한 움직임은 성매매를 ‘성노동’으로 개념화하려는 운동으로 이어졌다”면서 “‘여성의 피해’를 강조하는 반성매매운동 진영은 성매매 ‘근절’을 주장했다. 그리고, ‘생존권’을 주장하는 성노동자운동 진영은 성매매의 ‘합법화’ 혹은 ‘비범죄화’를 주장했다.”고 밝히고, “여성들 간의 분열과 대립으로 보이는 ‘성매매’를 둘러싼 논쟁과 투쟁들은, ‘성매매’가 결코 단순하게 이해될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2005년

삼성부당해고자무효소송및4차 천막농성 일정

삼성부당해고자무효소송및4차 천막농성 일정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면 블로그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2008년부터 ~ 2009년 2월9일 직선11기 한가족 협의위원 정직, 면직 (박탈)시까지 무노조 경영에따른 경직된 조직 문화와 부정부패 직원들의 노동 3권을 찾아 주기위해 VD사업부 한가족 협의위원 사원대표당시 (운영위원당시) 회사측(최고 경영진포함) 건의 및 개선했던 내용을 하기처럼 일부 공유 드리며……………….. 9월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 하오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 – 1) 16일: 병원 내과 정기 월별 정기 (진료,치료) 2) 21일: 대학병원 정신과 /신경외과 월별 정기 (진료,치료) 3) 23일: 해고 무효소송 수원지법 오후2(1심4차 변론) 4) 25일부터~29일까지 4차 천막농성 예정 부당해고 327일차 (시간: 09;00시~19:00시)예정 5) 30일 대학병원 검진 6) 목 디스크 : 수시 진료 물리 치료 (초움파/전기) 치료 * 매주 수요일(서초동 본사 연대 1인시위) (11시40분~13:00분 까지) * 매주 목요일(수원공장 삼성전자 중앙문 연대 1인시위)-영통구청옆 (11시40분~13:00분 까지) * 기타 화,금 (건강상 고려 1인시위 진행 예정) (11시40분~13:00분 까지) –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박종태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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