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공개논쟁]노사과연은 학벌카스트를 옹호하는 ‘운동의 적’인가?

[공개논쟁]노사과연은 학벌카스트를 옹호하는 ‘운동의 적’인가?

[공개논쟁]노사과연은 학벌카스트를 옹호하는 ‘운동의 적’인가? 노사과연은 자신들의 단체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한국인권뉴스(인권뉴스)발 소통글을 수개월간 연속적으로 지우고 있다. 이에 대해 인권뉴스는 2일 노사과연에게 공개질의를 한 바 있다. 공개질의와 관련, 노사과연은 자신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공개질의 문건을 또다시 삭제하는 만행을 저지르면서, 3일 다음과 같은 답변을 내놓았다. 참고로, 노사과연의 공식 명칭은 “노동운동의 정치적·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이다. 이 답변이 과연 운동한다는 연구소다운 문건인지 한번 보기로 하자. 노동사회과학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운영원칙을 다시 한 번 속보 게시판을 통해 알리게 됩니다. 두 번이나 반복하게 됨을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2011년 7월 8일자 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및 진보넷 속보 게시판에 이미 \”성매매에 대한 단호한 반대를 재확인하며,\” 라는 제목으리 글을 통해 게시판 운영원칙을 명명백백하게 공개한 바 있으며 전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매매에 대한 단호한 반대를 재확인하며, 노사과연은 창립 초기부터 어떤 방식으로든 성매매를 용인하고 옹호하려는 모든 시도에 대해 명확한 반대를 표명해 왔습니다. 또한 연구소 홈페이지 게시판에 여러 필명으로, 때로는 노골적으로, 때로는 은폐된 형태로 성매매를 옹호하는 글이 올라왔을 경우, 악성 스팸과 동등하게

5차 천막농성 4일째 1인시위 및 아고라 복직서명 읍소문

5차 천막농성 4일째 1인시위 및 아고라 복직서명 읍소문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다음 아고라 청원내 이슈청원 서명운동 읍소 드립니다(40대는 누구나 걸리는 병) 안 삼성 부당해고인 박종태 11월26일이 삼성 부당해고 1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원 삼성전자 /광화문/서초동 삼성본관/국회의사당 기타 등등 부당해고의 일부 진실을 건강을 지금도 치우 하면서 알려왔습니다 오늘은 천막 텐트농성 5차를 4일재를 통하여 위암 말기를 돌아가시기 20일 전까지 삼성 계열사 병원들은 위염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유족은 손 한번 쓰지 못하고 치료 한번 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부군을 보내야만 했던 그 심정을 어느 누가 알아 줄까요? 해고도 부당하지만 이렇께 사원 건강을 관리해도 되는지 또한 故 박홍길 수석 사망 관련하여 회사측은 개인이 건강관리 못해서 죽었다고 했다 합니다 개인 건강은 개인이 지켜야 한다고 하는 인사관리의 태도에 유족은 측은 무엇이라 항변 할까요? 허나 저 같은 경우를 보시면.. 저는 출장을 가지 못한다는 의사 소견서와 진단 치료중인 상태의 건강 진단서 소견서 수차례 제출 했는데 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출장 명단에도 없는 저를 강제로 보내기에 전문의 소견진단서를 제출했는데도 회사는 묵인하고 왕따 시키고 제조과로 발령시키고 해고 시켰습니다 서두에 전 컴퓨터 사업부

다음 아고라 청원에 이슈청원 원직복직 서명운동 부탁 드립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에 이슈청원 원직복직 서명운동 부탁 드립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에 이슈청원 원직복직 서명운동 부탁 드립니다 현재 부당해고 무효 소송중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부당 해고자 박종태 인사 올립니다 부당해고 원직복직 투쟁을 한지 이제서야 1년이 오는군요 시간이 넘 가지 않군요.. 그 동안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감수하고 병원치료를 치우하면서 삼성을 상대로 강제 부당해고의 진실을 알리는중 일부 또 다른 부당해고와 기타 부당성의 제보를 받고 보이지 않는 고통에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일부 가족들의 소식을 접했을때….. 도움이 되지 못 한 점이 매우 죄송했으며 외부로 알리지 못하고 아니 삼성이란 단어 때문에 마음속에 상처를 묻어 버리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일부는 제2 제3의 불행과 인사 사고후 사후 대처에 부당성과 행복한 가정을 파탄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호소하는 또 다른 삼성 유가족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슬퍼습니다 그 아픔을 함께하고 잊지 않을 겁니다 부당 해고자인 노동자로서 정의와 진실로 소신을 바탕으로 끝까지 남들이 말하는 법위의 삼성을 굴림토록 노력 할 것입니다 (설상 법에 굴림을 받을 지연정,,,,) 삼성이 저를 해고시킬때 부정맥/고지혈증 기타 등등 40대는 누구나 걸리는 병이다 대학병원 정신과 우울증/목 디스크/ /어지럼증 /치료중인

부당해고 1인 시위 340일째 가로수길 현장

부당해고 1인 시위 340일째 가로수길 현장

바람이 다소 부는 가운데 5차 천막농성을 통한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습니다. 오늘은 시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 했으며… 故 박홍길 수석님의 슬픈 사연과 유가족께 많은 위로와 격려를 부탁 드리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ISO 26000!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제품,품질,생산성,손익(흑자)도 중요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과 노동자에 대한 인간중심 사람중심의 경영이 요구되는 시점이 아닐까요? – 감사합니다 –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Occupy!\’-새 時代의 아이콘

\’Occupy!\’-새 時代의 아이콘

99%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노동자혁명당(추) 출범, 노조관료 써클주의 극복할 터

노동자혁명당(추) 출범, 노조관료 써클주의 극복할 터

최덕효(대표겸기자) 노조관료와 개량주의 진보정당들 낡은 지도력 대체, 써클주의 극복할 터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이 공식 출범했다.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은 2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장충동2가 소재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사회주의운동의 새로운 혁명적 출발을 선언했다.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은 출범선언문에서 “경제파탄과 전쟁, 환경재앙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자본주의가 그 사멸의 진통 속에 들어갔다”고 진단한 다음, 중동·북아프리카·유럽·미국·중국·인도·동아시아에서 솟구치는 자본주의에 맞선 투쟁과 관련 “이러한 노동자계급의 투쟁에 함께 하면서 이 투쟁을 자본주의 철폐·노동자계급 해방세상을 위한 투쟁으로 이끌 사회주의 혁명정당 건설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또한 “현 자본주의 위기는 기존 노동자운동 지도부들의 정책과 실천에서 썩어빠지고 낡아빠진 모든 것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하고, “노동조합 관료 지도부들과 개량주의 진보정당들의 썩고 낡은 지도력을 새로운 혁명적 지도력으로 대체하기 위한” 투쟁의 결실을 맺기 위한 “혁명적 사회주의의 귀환”을 역설했다. 아울러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의회주의와 대리주의, 자본가 정당과의 계급 협조로 왜곡 후퇴시킨 진보정당 운동을 대체할 새로운 대안으로서 노동자혁명당을 이 땅에 기필코 세워낼 것”이라면서, 그동안 운동의 심각한 장애가 되어 온 써클주의와 조합주의를 딛고 새로운 당 운동의 단계를 단호하게 펼칠 것을 다짐했다. 다음은

삼성해고자 및 직원사망 유가족의 1인 시위현장

삼성해고자 및 직원사망 유가족의 1인 시위현장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 보이시면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직원사망 유가족 \”읍소문\” 삼성 부당해고자 \”읍소문\” 강제로 공식 절차없이 빈책상 자리 이동시킴 삼성전자 박종태 대리 왕따근무 사진 번개 협조문! 삼성부당해고자 박종태 인사 올립니다 복직투쟁 1년쯤하여 최근에 삼성직원 사망관련 유족과 함께 수원삼성전자 중앙문에서 함께 연대 1인시위 중에 있습니다 유가족의 억울함괴 위로를 위해 시간이 되시면 함께 동참을 요청 드립니다 자유발언으로 어떤한 룰은 없습니다 시간;10시30~2시까지입니다 끝까지 건강을 치우 병행하면서 복직원직 1인 시위를 하겠읍니다 추운날씨에도 함께하신 유가족과 시민 우리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 직원 이였던 부군의 억울한 죽음에 대하여 슬픈사연과 억울한 죽음을 논하고 삼성의 망자에 대한 유가족에 대한 사후 관리에 대하여 슬픔을 공유하기에 유족의 뜻에 따라 함께 억욱한 죽에 대하여 읍소하기로 하였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22년동안 오로지 회사를 위해 평균 12시간 새벽2시 3시 4시 퇴근이 부지기수 였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아침 6시에 퇴근 했다고 합니다 부군께서는 과중한 업무에도 항상 긍정적 사고 방식을 가지고 누구 보다도 애사심을 가지고 22년 삼성에 청춘을 다 받쳤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사망 직전에 촬영한 아래

이방인. 계룡대 상경 노숙 70일.

이방인. 계룡대 상경 노숙 70일.

여러 대의 관광버스는 여전히 도로를 가득 채웠다. 토요일이면 하루에 8건, 일요일은 4건의 결혼식이 군인공제회 켄벤션웨딩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걸어 놓은 현수막을 바라본다. “시민 여러분 꼭! 읽어주세요”로 시작하는 계룡대 시설관리 노동자의 불합리한 현실을 차근히 읽어 내려간다. 처음에는 평일과 다름없이 토, 일요일도 현수막 밑에 앉아 있었는데 사람만 구경하고, “왜 저러고 있지” 라는 끼리끼리의 소곤댐이 우리의 현실을 알리는데 방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 후 주말이면 차 안에 앉아 저 멀리서 그 역할을 대신한다. 그러기에 누구하나 집회차량 이라 붙여있는 차 안에 있는 나에게는 관심이 있을리 없고, 그로인해 마치 한 섬에 떨어진 로빈슨처럼 대중 속에 한 점이 된다. 혼자 있을 때 가장 고마운 친구는 고전과의 만남이다. 제목만 보고 선택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은 낯선 곳에 와 있는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이와 같을 거라는 생각에서다. 첫장을 넘겨 카뮈에 생에를 보고, 읽으면서 느낀 것은 나 아닌 나를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이방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생활과 만남들이 카뮈가 몇십년전에 상상한 그

사망 20여일 전까지 위암을 위염 이라니?

사망 20여일 전까지 위암을 위염 이라니?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않보이시면 이곳 클릭해주세요 \”유가족 읍소문\” \”삼성해고자 박종태대리 읍소문\” 삼성전자 부당해고 1인시위와 천막 농성을 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그동안 무엇이 되느냐 보다는 어떻게 사느냐에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인생의 삶을 살아 왔기에 후회는 없으며 23년 삼성전자 근무중 지각한번 없는 것으로 회사 생활에 청춘을 다 받쳐 왔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는 노조가 없기에 자체 협의회 기구란 것을 설치 사원을 대변해 왔지요 \’08~\’09년 한가족 협의위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사원대표(운영위원)시절 회사에서 사원을 너무대변한다는 이유로 또한 출장자 명단에도 없는 저를 강제 출장을 보낼려고 했으며 출장을 가지못할 만한 목디스크,우울증,신경과 치료중인전문의 소견서 진단서를 제출 해도 막무가네 말도 안된다는 의사의 의견도 묵인하여 공식 절차 없이 왕따시키고 사내 게시판에 노조글 및 직원들에 대한 부당성글 올리자 3차에 걸쳐 강제 삭제 반려 시키고 그 것도 부족하여 \’10년11월26일 강제 해고 당한 후 지금까지 건강치료와 치우를 하면서 삼성의 부당해고에 대하여 1인시위 및 연대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1인 시위 중에는 이름모를 해고자의 자녀와 가족들이 또 다른 해고자들의 부당성에 언론을 통하여 저를 알게 되었는지 저에게 억울함을 호소하고

물과 같은 노동자. 계룡대 상경 노숙 67일.

물과 같은 노동자. 계룡대 상경 노숙 67일.

물과 같은 노동자. 계룡대 상경노숙 67일. 세상에서 다시 주어 담을 수 없는 것이 3가지가 있다고 한다. 한번 내뱉은 말, 지나간 시간, 흐르는 물 – 쏟아진 물 – 로도 표현 하지만 흐르는 물이 왠지 정감이 간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흐르는 물은 앞서 말한 두가지 예 하고는 그 성질이 다른것같다. 시간이나 말은 후회를 전제로 그 상징성을 말하지만, 흐르는 물에는 과거 지나온 길에 대한 후회 보다 미래를 향한 희망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듯하다. 오늘 SQT 정보통신 동지들의 집회를 군인공제회관 앞에서 같이 하면서 노동자는 물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노동자로 태어나 노동자의 길을 흐르는 물과 같이 유유히 흘러간다. 때론 바위가 가로 막고, 절벽의 공포가 엄습하지만 우리는 대양을 향해 우리의 길을 간다. 그러는 중에 자본의 바가지는 흐르는 물을 가두어 담는다. 댐을 쌓고, 방파제를 만들어 그들이 사용할 때 사용하고 버릴 때 버리기 좋게 한 우리에 가두어 담는다. 물의 특성을 모르는 자본은 벽을 쌓고, 담을 치면 그대로 그러게 담겨져 썩기만을 기다리는 줄 안다. 하지만 노동자는 열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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