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리먼 파산 했는데도 위험한 줄타기 중인 한국

리먼 파산 했는데도 위험한 줄타기 중인 한국

정부와 자본이 투자은행 설립계획을 포기하지 않는 한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위험한 줄타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만약 투자은행이 현실화 되면 한국이 세계경제위기의 시발점이 될지도 모른다. 미국이야 한 두 개 투자은행이 파산해도 전세계 경호원과 달러를 동원해서 견딜 수 있겠지만 한국은 곧장 국가파산상태로 떨어지게 된다.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 선 목사도 사람잡네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 선 목사도 사람잡네

종교편향 언동이 심해서 지도자가 똑바로 가라고 비판한 것이다.

살인강도와 독재자 비교학

살인강도와 독재자 비교학

일본식민지시대와 이승만독재시대,박정희 등의 군사독재시대의 공적과 과실을 균형있게 보라고 헛소리하기 때문에 살인강도와 비교해서 비판한 것이다.

한기총은 “왜 남의 제사에 밤 놓아라, 대추 놓아라” 시비하는가

한기총은 “왜 남의 제사에 밤 놓아라, 대추 놓아라” 시비하는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 이유가 궤변이기 때문에 비판한 것이다.

백성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는 세종대왕같은 지도자가 보고 싶다

백성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는 세종대왕같은 지도자가 보고 싶다

이명박정권이 강권통치로 역사의 방향을 역행하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

백성이 하늘이고, 하늘은 벼락을 친다

백성이 하늘이고, 하늘은 벼락을 친다

수구반동세력인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 조`중`동3대수구신문, 자칭 보수와 뉴라이트(신보수) 등이 국민을 무시하고 역사의 방향을 거꾸로 끌고 가므로 비판한 것이다.

국민 모시기와 국민 분열작전

국민 모시기와 국민 분열작전

국민을 모시겠다고 입버릇처럼 얘기하고 불교차별규탄대회를 깔아뭉개고 있으므로 비판한 것이다.

삼대종교(三大宗敎)와 박정희, 이명박

삼대종교(三大宗敎)와 박정희, 이명박

삼대종교(三大宗敎)와 박정희, 이명박 <부제 : 종교는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는 것이지 싸우는 것이 아니다> ●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란 ‘신이나 절대자를 인정하여 일정한 양식 아래 그것을 믿고, 숭배하고, 받듦으로서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얻고자 하는 정신문화의 한 체계’라고 사전에서 일러주고 있다. 그리고 3대 종교라고 하면 불교와 유교, 기독교(예수 그리스도교)를 말하는데, 불교는 부처(석가모니)의 가르침(정신)을 믿고, 유교는 공자의 가르침을 믿고,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믿는 것이다. 그런데 3대 성인(聖人)의 가르침을 간단히 표현하기를 불교는 자비(慈悲), 유교는 인(仁), 기독교는 박애(博愛)라고 세계적으로 알려져 사전에서도 그렇게 쓰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교재 속에서 3대성인의 가르침을 자비, 인, 박애라고 해서 시험문제로 많이 나오기도 했다. 자비란 고통 받는 이를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이고, 인이란 타고난 어진 마음씨와 자애의 정을 바탕으로 자기를 완성하여 고매하고 너그러운 도덕적 품성을 지니도록 하는 것이며, 박애란 차별 없이 두루 사랑하는 것이다. ● 박애(博愛)와 이단(異端) 그래서 인류는 모두 평등하므로 인종, 국가, 계급 등을 초월하여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박애주의(博愛主義)사상이 생겼다. 따지고 보면 3대 성인의

노동에 대한 전쟁의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노동에 대한 전쟁의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권은 노동을 탄압하기 위한 포석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사노련은 반자본을 분명한 기치로 내세운 정치조직이다. 재벌 총수들을 사면한 후 이명박 정권은 자본의 시녀 노릇을 충실히 하기 위해 자신들의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고 있다.

2008년 8월의 斷想

2008년 8월의 斷想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사료 값에 사료가 소를 먹는 웃기지도 않는 현실 앞에 산지 소 값이 더 떨어지기 전에 처분하겠다는 것이다. 이 노릇을 어찌하나! 눈이 번쩍 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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