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에 대한 혁명적인 인권지향적 재해석을 담은 문서를 발표하려는 터키의 계획에 주목하여, 전 세계 약 90개국에 지부를 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그러한 결정에 찬사를 보내며 터키정부에 역사적 개혁을 격려하는 지지성명서를 보냈다. 모하메드의 가르침 및 기타 세계적 종교경전들에 대한 그러한 혁명적 재해석은 “지구상에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서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이 수십 년 동안 계속해서 요구해 왔던 일이다. “이것은 이슬람교도들에 대한 현재의 부정적 이미지를 영구히 긍정적으로 바꿔줄 총체적 혁명으로서 세계평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앙카라대학의 신학자 팀이 터키정부로부터 (코란에 뒤이어) 두번째로 신성한 경전인 하디스의 근본적 개정을 하도록 공식적으로 위임받았음을 알게 된 후 지난 2월 28일의 지지성명서에서 라엘은 말했다. “이것은 이슬람교의 전체 모습을 변모시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라엘은 언급했다. “전 세계 이슬람교도들은 이제 국제법과 인권을 존중하는 개혁 이슬람교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원시적 경전을 그대로 따르며 불법화될지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이제 평화적인 이슬람교도들은 비개정 경전에서 유대인, 기독교도 및 무신론자들에 대해 증오와 범죄를 옹호할 뿐만 아니라 여성과 동성애자들에 대해 성차별적 행동과 폭력을
민주노동당 분당 사태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바로 민주노동당으로 대표되는 지난 10년의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을 되 돌아 보고 다시금 동일한 오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는 것이다.
세계 여성의 날은 애초에 여성들에게 서로에게 꽃을 달아주면서 시작되지 않았다. 축제 퍼레이드를 하며 시작되지도 않았다. ‘그녀들’의 투쟁으로 세계 여성의 날은 시작됐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100주년이라며 축제를 하고 퍼레이드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이 그래도 될 시기인가?
(가친)진보신당 연대회의에 보내는 질의 3가지 1. 총선 이후의 실질적 창당 과정에 대한 로드맵 제시 2. 선도 탈당하여 새로운 진보신당을 요구해온 당원들에 대한 평가 3. 소수 엘리트와 정파 중심성을 탈피할 대안 제시
이명박 정권은 ‘실용’과 ‘변화’라는 수사와 함께 ‘기업 살리기’를 국정운영의 최우선의 과제로 선정하고, 그것의 현실화를 위해 수미일관한 한국사회 재편의 계획을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고통스럽더라도 변화해야 한다”고 한다. 그 고통이 누구의 고통인가? 누구를 위한 변화인가? 첫 내각에서 드러나듯 땅부자 투기꾼들의 고통인가? 아니면 대다수 노동자 민중들의 고통인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가장 중요한 과학 지식은 \'시간은 질량 또는 생명체의 수준에 반비례한다\' 는 것\"이라고 라엘은 말한다. \"우리에게 수천년이 흘러가더라도 우리의 태양이 하나의 원자에 불과한 거대한 존재에게 그 시간은 한 발자욱 뗄 시간에 지나지 않는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역사의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평화롭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려면 역사의식을 가지라고 비판한 것이다.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이다.
‘배타적 지지방침’이라는 형식을 부여잡는 것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행위일 뿐이다. 오히려 각각의 정치적 분화들이 뚜렷해지고 있는 지금, 정당이든, 정치조직이든 그들은 실천과 정치의 올바름으로 민주노총 조합원 대중들에 의해 검증되어야 한다.
노동자의힘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정이 결코 순조롭고 순탄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지만, 결코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는 더욱 생각하고 있지 않다. 노동자의힘은 역사와 대중 앞에 맨몸으로 채찍당할 각오를 하고 있다. ‘계급적 좌파’ 진영은 노동자의힘을 딛고 앞으로 나갈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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