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포토] \’분실주의\’, 이랜드자본 잃은 건?

[포토] \’분실주의\’, 이랜드자본 잃은 건?

[포토] \’분실주의\’, 이랜드자본 잃은 건?   김오달 기자    이랜드 사태가 해결점을 찾지 못해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홈에버 월드컵점에서 매장봉쇄투쟁을 벌이던 이랜드일반노조 소속 월드컵분회 조합원 한명이 \’분실주의\’라는 안내문 옆에 모자를 눌러 쓴채 서있다. “분실주의…”  이번 이랜드 사태를 통해 이랜드 자본은 자신들이 정말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생각해봐야할 대목이다. 전체기사보기 – http://injournal.net/sub_read.html?uid=2799&section=section13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제18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제18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전문 과학기술 인력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양과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양을 위한 ‘제18기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의 수강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본 과정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서강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전문 과학기술 인력의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양 을 위한 단기 교육프로그램으로 2003년부터 연4기에 걸쳐 개설되고 있으며, 과정을 수료하신 분께는 서강대학교가 인증하는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1. 교육과정명 : 제18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 2. 수강대상 : 과학기술 관련분야 국가공무원, 관련분야 교수, 전문의료인, 과학·기술자, 과학연구단체·기관 책임자(연구원), 과학연구단체·기관 홍보담당자, 과학담당 기자·PD, 과학저술가, 과학교사, 과학기술NGO 간부 등 3. 모집일정 및 방법 o 접수기간 : 2007년 8월 20일 ~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o 수 강 료 : 전액 정부지원(300만원 상당) o 참 가 비 : 10만원 o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접수 후 확인전화 02-705-7933 바랍니다.) ☞ http://scom.ksf.or.kr -> 과학문화아카데미 -> 단기연수과정 -> 지원신청서 ※ 9월 3일까지 수강생 명단을 확정하여 개별 통보해 드릴 예정입니다. 4. 교육일정 o 기간 : 2007년 9월 6일(목)부터

내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세제

내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세제

내년부터는 6억원까지의 재산은 부부간 증여해도 증여세를 물지 않아 편법증여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또 1가구1주택자가 4년이상 장기 보유한후 팔면 양도세 공제폭이 2%포인트 늘어나고 토지보상금을 채권으로 받아 만기보유하면 양도세가 5%포인트 추가 감면되는 등 부동산 세제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다. 해외부동산 양도세율도 기간에 관계없이 9~36%만 부과돼 해외부동산 투자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부부간 증여, 6억까지 증여세 안낸다=내년부터 배우자에게 10억원을 증여하면 증여세가 올해보다 62% 줄어든다. 현행 3억원인 배우자 공제 한도가 내년부터 6억원으로 대폭 확대되기 때문이다. 증여세율은 1억원이하는 10%, 1억초과~5억이하는 20%, 5억초과~10억이하는 30%, 10억초과~30억이하는 40%, 30억초과는 50%다. 3개월이내 신고시 10%를 감면받는다. 때문에 올해 5억원을 증여했다면 2억원이 과표로 잡혀 4000만원을 증여세로 내야 하지만, 내년부터는 전액 공제를 받아 증여세를 한푼도 내지 않는다. 또 올해 10억원을 증여할 경우 7억원이 과표로 잡혀 30%인 2억1000만원을 증여세로 내야한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6억원을 제한 4억원만 과표로 잡혀 20%인 8000만원을 증여세로 내면된다. ◆장기보유 1주택자, 양도세 부담 준다=1주택자가 3년이상 장기보유했다가 팔 때 양도차익에 대해 특별공제해주는 비율도 보유기간에 따라 세분된다. 3년 보유시 양도차익의 10%, 4년일 때는 12%, 5년일

★ [유감] 민주노동당 여성주의는 사라졌는가

★ [유감] 민주노동당 여성주의는 사라졌는가

★ [유감] 민주노동당 여성주의는 사라졌는가– 이영순, 최순영, 현애자, 김지희, 차수련, 변영주 등 당신들은 여성주의를 논할 자격이 없다 민주노동당 이영순, 최순영, 현애자, 김지희, 차수련, 변영주 등 여성 당원들이 권영길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하였다. 지지 선언 기자 회견에서 이영순 당원은 “권후보가 진보적 대표 의제인 여성부문에서 열심히 활동했다”고 밝혔으며, 차수련 당원은 “진보정당에서 처음으로 진보 여성 후보가 나왔는데, 여성이라고 무조건 여성을 찍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여성의 이름으로” 권영길을 추천한다고 선언하였다. 나는 이영순 당원 개인의 의사도 존중하며, 차수련 당원 개인의 주장도 존중한다. 아울러 개인적인 정치적 의사 표현으로 권영길 후보를 지지 선언한 여성 당원들의 ‘명단’을 존중한다. 다만, 그러한 정치 행위들이 ‘명단’ 작업에 동원 당하지 않고, 순전히 자주적인 리스트-업이었길 진심으로 바라며, 그 ‘명단’을 기억해 둔다. . 그런데, 몇 가지 의문이 든다. 아니 의문이 아니라 지독한 회의감과 분노를 참을 수 없다. 이영순, 최순영, 현애자, 김지희, 차수련, 변영주 당원 등에게 묻겠다. 권영길 후보가 여성 부문에서 무슨 일을 그리 열심히 했는가, 구체적으로 밝혀 보라. 그리고 당내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7(AH62)년 8월 23일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라엘리안, 8월 24일(금) 아침 과천청사 앞서 ET(우주인)분장 시위- “라엘은 한국을 사랑하며, 한국인들을 만나기를 원한다.” “노무현 정부는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8월 24일(금) 과천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 허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아침 7시 40분부터 9시까지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대형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과천청사로 출근하는 공무원들과 시민들에게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하며 가두시위를 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들은 매월 과천청사 앞에서 입국금지의 부당성을 알리는 평화적 시위를 계속 해오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시민의신문 전 대표의 성폭력 전말 공개는 정당했다!

시민의신문 전 대표의 성폭력 전말 공개는 정당했다!

시민의신문 전 대표의 성폭력 전말 공개는 정당했다! <시민의신문( http://www.ngotimes.net/ )> 성폭력 사태와 부실경영과 신문사 폐간의 원흉인, 그동안 시민사회와 시민운동의 얼굴마담 역을 도맡아 왔던, <시민의신문> 이형모 전 공동대표가 자신의 성폭력 전말을 공개한 <시민의신문> 전직 기자들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 고소고발이 검찰에 의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한다. \’시민운동 판의 최연희\’ 이형모 전 공동대표가 자신의 씻지 못할 죄를 덮기 위해 반성은커녕, 사건 전말을 알고 있는 이들과 매체의 입을 막으려고 수를 쓴 것이 통하지 않은 것이다. 시민의신문 마지막 지면호 시민의신문의 지면중단과 함께 한국의 시민사회운동과 함께 해온 15년 역사도 사라지게 되었다. 프레시안 기사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서부지검은 한 시민단체 여성활동가를 여러 차례 성희롱 한 시민의신문 전 대표의 성추행 전말 공개에 대해, 이형모 사장측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시민의신문 기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한다. 검찰은 “피해자가 성희롱을 당한 당시 정황을 아주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있는 점, 피해자가 수치심을 무릅쓰고 허위주장을 할 이유가 없는 점, 고소인이 피해자의 주장을 인정하고 대표이사직을 사퇴한 점 등에 비추어 보아 그 내용은 사실인 것으로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불꺼주세요!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불꺼주세요!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불꺼주세요! 처서(23일)가 다가오지만, 여름은 가을에게 자리를 내줄 생각이 없나봅니다. 해 뜨는 새벽부터 해지는 저녁까지 작열하는 태양과 된더위는, 찬바람이 불어와 들판의 곡식을 익게 하는 가을을 맞이할 여지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http://seoul.nodong.org/antieland/antieland.html 오 늘 아침 비가 내려 더위가 조금 물러갈 듯 했는데, 기세가 대단한 불볕더위는 오늘도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퇴근 전에 창가 쪽에 붙여놓은 온도계를 보니, 31도라고 나오더군요. 에어컨 바람을 좋아하지 않아, 되도록이면 일터에서도 에어컨을 틀지 말자고 하는지라, 바지와 티셔츠는 언제나 땀범벅입니다. 다행히 샤워를 할 수 있는 곳이 일터에 있어, 정말 못 참겠다 싶은 한낮에는 찬물에 샤워를 하곤 합니다. 아무튼 몇 년 사이 갑작스레 벌어지고 있는 이런 폭염은 가히 살인적입니다.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 의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전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기후변화가 지구생태계와 인간문명에 큰 위협이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순간 된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을 틀어 댑니다. 순간의 시원함이 지구 전체를 뜨겁게 만든다는 것은 생각지 못하는 것이지요. http://blog.jinbo.net/lifenofta/ 아 참 오늘은

\”고용허가제에 이주노동자 다 죽는다!\”

\”고용허가제에 이주노동자 다 죽는다!\”

“고용허가제에 이주노동자 다 죽는다!” 공동행동·이주노조, 시행 3년 맞아 \’노동허가제\’ 도입 촉구 집회 김오달 기자 2005년 발효된 고용허가제 시행 3년을 맞아 지난 19일 오후 2시 이주노동자들이 고용허가제를 폐지하고 노동허가제를 도입하라며 서울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주노동자 차별철폐와 인권ㆍ노동권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이하 이주공동행동)\’과 \’민주노총 서울경인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이하 이주노조)\’은 서울역에서 연대단위회원을 포함 500여명이 모여 \’고용허가제 시행 3년 규탄! 단속추방 중단! 이주노동자 인권ㆍ노동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에 고용허가제를 폐지하고 미등록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집중표적단속 등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 이주공동행동 등은 19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고용허가제 폐지와 미등록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집중표적단속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 김오달 기자 ▲ 이주공동행동 등은 19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고용허가제 폐지와 미등록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집중표적단속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 김오달 기자 ▲ 연단에 올라 발언에 나선 이주노조 까지만 위원장     © 김오달 기자 ▲ 연단에 올라 발언에 나선 이주노조 까지만 위원장 © 김오달 기자 개회사에 나선 이주노조 까지만 위원장은 “2004년부터 1년여간의 명동성당 천막농성을 진행하며 고용허가제 시행을 반대했는데, 시행 3년째를

통일선봉대 개새끼들에게.

통일선봉대 개새끼들에게.

너희들은 표현하는 방법이 잘못됐다. 왜 굳이 멀쩡한 국가 시설물 파괴나 손괴를 일삼지?? 미군기지?? 거기 들어가서 뭐할려고?? 자기 생각을 주장하러 들어가는게 아니라 주목받으려 들어가는거잖아? 이성적 판단좋지. 하지만 이성적 판단을 한 후에 이성적 행동을 해야지. 이성적인 행동이 미군기지 때려부수고 전의경 발로 차고..그런건가?? 한 장애인이 있어 그 분은 자기도 해낼수 있단걸 보여주려고..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더군.. 자기가 옳다고 믿고 끝까지 이성적인 방법으로 평화롭게 주장한 사람의 뜻은 쉽게 주목받는데.. 이제 더 큰 폭력으로 주목 받는 행동 시대착오적이며 너희들의 고립만을 자초할 뿐이다. 통일도 좋고..민주화도 좋은 거지.. 하지만 현실을 직시해. 북한이 만들어놓은 미사일류 수천가지가 남한을 겨냥하고 있는데?? 수천 수만개의 지뢰가 휴전선에 묻혀 있는데?? 조금씩 나아지길 바래야지 휴전선 뜯어낸다고 통일이 오는게 아니고 미군이 없어진다고 통일이 오는건 더더욱 아니며.. 한총련이 국토를 한바퀴 돈다고 통일이 오는건 더더욱 아닌것 같은데?? 강대국..그것도 미 일 중 러 사이에 끼어서 통일만 바라보고 살수 있어?? 당장 손가락 빨고 살래?? 우리가 더 힘을 키워서 거둬들일 생각을 해야지.. 얼마전에 무슨 보고서에서는 한국인들은 지나친 민족주의가 문제라더군.. 바로 지나친 진보..자네들이야..극좌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결과에 대한 회고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결과에 대한 회고

이랜드-뉴코아 노조의 계약해지 중단, 원직복직을 위한 여성노동자들과 이에 연대하고 지지하는 수없이 많은 노동자들과 국민들의 비정규직 대량해고에 혈안이 된 박성수와 그의 ‘경총’ 친구들, 그리고 이자들을 엄호 방어하는 이택순 경찰청장과 그의 잔당들 무엇보다 이 자들의 배후세력에 해당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청와대 간의 전투(!)가 두 달이 되어가고 있다. 피랍된 한국인의 안전이 여전히 불투명한 채, 이제 파병에 대한 책임은 커녕, 무사귀환에 대한 진지한 열의가 이 정부에게 있는지 조차 의심가는 가운데, 반대하는 노동자들의 연대에도 불구하고 이 정부가 호언장담하며 굳이 입법시켰던 그 ‘보호(!)’법에 의해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길거리에 나앉은 시간이 그렇게 두 달이 되어가는 것이다. (이 자들은 정규직노동자들이 연대하지 않는다며 정규직노동자들의 고통분담을 요구했던 자들이다.) 현재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은 뉴코아-이랜드 노조 투쟁의 연대조직에 가장 대중적인 기여를 해왔다. 수 차례의 매출제로투쟁과 점거투쟁에서 연대를 조직하므로서 정부와 기업의 폭력적 기만과 위선을 폭로할 뿐만 아니라, 과감히 그에 맞서 몸을 날리는 투쟁을 했다. 그런데 민주노총이 8월 21일(화) 대의원대회를 열어 이랜드-뉴코아 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할 수 있는 안을 논의하였다. 그 동안 연대의 확대를 요구했던 사람들이라면,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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