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랜드-뉴코아 타격 민주노총 선봉대 투쟁 8일째

이랜드-뉴코아 타격 민주노총 선봉대 투쟁 8일째

\’이랜드-뉴코아 타격 민주노총 1000인 선봉대 투쟁\’ 8일째, 뉴코아 강남점. → 사진좋아 님의 블로그 가기

아옌데와 피노체트

아옌데와 피노체트

오른쪽이 아옌데, 왼쪽이 피노체트 입니다. 피노체트를 참모총장(?)으로 임명하고 찍은 기념사진이랍니다. 얼마 뒤 쿠데타가 일어났고요. 여기저기 뒤지다 업어온 사진입니다. → 사진좋아 님의 블로그 가기

그대가 심상정을 지지해야 만하는 열 가지 이유

그대가 심상정을 지지해야 만하는 열 가지 이유

그대가 심상정을 지지해야 만하는 열 가지 이유 1. 경제에 강한 후보 심상정은 경제에 강하다. 그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그것은 민주노동당만의 평가가 아니다. 심상정은 재정경제위 의원으로서 해해연연 최우수 의정활동으로 평가받았다. 이를테면 지금 세계는 이른바‘서브프라임 사태’의 파장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나 물경 30명에 육박하는 대선주자들 중 이 문제에 대해 자신 있게 자기 의견을 피력하고 나아가 현 정부의 인식부족을 질타할 수 있는 것은 심상정 뿐이다. 2007년 대선의 최대 화두는 단연코 민생-경제이다. 재벌기업가 출신 이명박을 필두로, 보수진영 대선주자들은 갖가지 요설과 숫자놀음을 동원하며 장밋빛 환상을 뿌려댈 것이다. 그들을 맞상대 하는 데 최적의 후보는 누구인가. 누가 있는가. 당연히 심상정이다. 2. 2007년을 겨냥한 정책적 준비가 된 후보 8월 13일 수도권 선대본 발대식에서 심상정 후보 선본은 정책수립 3원칙을 밝혔다. 그 첫 번째는 “2007년의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는 정책수립”이었다. 심상정 후보의 정책공약은 기존 당 정책이나 강령을 단지 반복하지 않는다. 당의 원칙을 2007년 대선의 상황과 조건에 맞추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정책공약이 바로 심상정 선본의 정책공약이다. 2002년, 2004년과 달리 민주노동당은

IOM 작업 일정

IOM 작업 일정

– 촬영 : 8월 23일 : 8월 24일 – 프리뷰 :8월 27일 – 가구성안 :8월 28일 -> 컴퓨터 손보기 – 가편 시작 : 8월 29일 – 가편 끝 :8월 31일 – 종편 9월 3일~5일 – 완성 9월 7일 → schua 님의 블로그 가기

피곤을 씻어준 비 온 뒤 하늘, 언제나 맑음!

피곤을 씻어준 비 온 뒤 하늘, 언제나 맑음!

피곤을 씻어준 비 온 뒤 하늘, 언제나 맑음! 오늘 새벽 4시쯤 밀린 숙제를 끝마치고 잠이 들었다가, 4시간 정도 눈부치고 일어나서 일터로 출근을 했다. 새벽부터 내린 비는 아침까지 계속되고 있었는데, 현관문을 나서자 마자 엄청 쏟아졌다. 쏟아지는 비를 피해가며 버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일터로 향하는데, 그 사이 비구름이 거치고 따가운 태양이 나타났다. 아침에 퍼부은 비는 주말 내내 후덥지근했던 공기를 맑고 시원하게 바꿔놓았고, 머리 위 전신주와 전깃줄 너머로 눈부신 파란 하늘이 빛나고 있다. 그 파란하늘 덕분에 덜 깬 잠과 피곤이 가신다. 흘러가는 구름과 함께… → 리장 님의 블로그 가기

이랜드싸움, 구사대·경찰 폭력으로 얼룩

이랜드싸움, 구사대·경찰 폭력으로 얼룩

이랜드싸움, 구사대·경찰 폭력으로 얼룩 주말 매출타격시위 부상자 속출, 경찰 수수방관 넘어 폭행까지 김오달 기자 25일과 26일 이틀간 벌어진 이랜드 공동투쟁본부(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울본부, 경기본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등)의 주말 매출제로투쟁에서 경찰과 구사대의 폭력적 대응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 25일 진행된 이랜드공투본의 홈에버 월드컵점 매출제로투쟁     © 김오달 기자 ▲ 25일 진행된 이랜드공투본의 홈에버 월드컵점 매출제로투쟁 © 김오달 기자 ▲ 이랜드공투본이 주차장으로 통하는 입구를 막고 연좌하자 그 뒤로 사측이 동원한 구사대들이 연좌에 들어갔다.     © 김오달 기자 ▲ 이랜드공투본이 주차장으로 통하는 입구를 막고 연좌하자 그 뒤로 사측이 동원한 구사대들이 연좌에 들어갔다. © 김오달 기자 25일 홈에버 월드컵점 등 전국 11개 이랜드 유통매장에 대한 매장봉쇄를 통한 6차 매출제로투쟁에 나선 이랜드공투본에 대한 구사대의 폭력은 어느때보다 적극적이고 악질적이었다. ▲ 25일 진행된 이랜드공투본의 홈에버 월드컵점 매출제로투쟁     © 김오달 기자 ▲ 25일 진행된 이랜드공투본의 홈에버 월드컵점 매출제로투쟁 © 김오달 기자 ▲ 이랜드공투본이 주차장으로 통하는 입구를 막고 연좌하자 그 뒤로 사측이 동원한 구사대들이 연좌에

[논평] 노무현 정부 실정 위에 피어나는 이명박 신화

[논평] 노무현 정부 실정 위에 피어나는 이명박 신화

그러나 노무현 정부의 실정의 근원이 신자유주의 정책에 있었다면, 한미FTA, 공기업 민영화, 금융화, 노동유연화 등 신자유주의 정책을 확실하게 계승할 것으로 보이는 이명박 후보가 실정을 극복하고 번영으로 나갈 것으로 기대할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와 영향력, 그리고 블로거의 목소리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와 영향력, 그리고 블로거의 목소리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와 영향력, 그리고 블로거의 목소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제2의 슈퍼파워)을 가진, \’1인 미디어\’라 불리는 블로그(blog) 그 영향력은 얼마나 될까? 2006년 12월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2006 올해의 인물\’로 \’You\’를 선정하고 \’블로그나 미디어 영역에서 영향력을 키워가는 평병한 당신이 바로 올해의 주인공\’이라고 발표, 새로운 문화 트랜드로서의 UGC의 힘을 전세계에 확인시켰다. UGC는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사용자가 상업적인 의도없이 제작한 콘텐츠를 온라인상으로 나타낸 것이다.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UGC(User Generated Content)로 알려져 있고, 한국에서는 UCC로 불린다. * 관련 글 : – 야만을 멈춰라! 군대를 거둬라! – 인터넷저널에 소개된 \’리장\’…부끄부끄!– “어머니 지구 살리는 데 타협은 없다” – \’Blogletter\’ 1호, 장식 *^-^* – \’무용지물 산불감시탑\’에 대한 산림청 반응과 지자체의 무반응– 오픈블로그 인터뷰, 스스럼없는 자유로움과 맛깔스러움 – 1인 미디어 블로그의 힘, 대단해요! – 산업자원부의 어색한 해명글, 감사는 무슨? – 2시간 넘게 채팅 인터뷰, 해보셨나요? – 네트워커와 만나, 인터뷰 했다? 수다 떨었다! – 생애 처음 방송타다! 국내서도 다음, 네이버 등 대형 포털사이트와 판도라TV, 프리챌 등

논객들의 감성적 시국관과 DJ의 큰 실착

논객들의 감성적 시국관과 DJ의 큰 실착

정치웹진이나 시사사이트들에 올려지는 글들의 대부분을 일별하며 느낀 소감이다. 먼저 사이버공간에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은 뭔가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지라 할 수 있다. 명시적으로 그런 의지를 갖든 갖지 않든 글은 게재한 자의 의지를 떠나서 독자적인 생명을 갖고 평가를 받게 마련이다. 이런 취지에서 논객의 한 사람으로서 그 경향을 짚어보며 일갈을 하는 것은 동료의식의 발현이자 또 하나의 의견일 것이다. 1. 명백하게 당파성을 보이는 자의 글은 당파성만큼 치우쳐 편향돼 있게 마련이다. 2. 중립적 글에서 사실을 토대로 하거나 논리적인 글은 나름대로 읽을 가치가 있다. 3. 사리에 맞지 않은 지역을 들멱이거나 예지력을 가진 점장이처럼 미래를 단언하는 자들의 글은 읽을 가치가 없다. 4. 장삼이사의 이해관계와 반하는 글 특히 국민의 이해와 어긋나는 글은 쓰레기다. 대개 필자의 정국을 관망하는 기준이다. 노무현의 최대 실정은 빈부격차의 심화이다. 이런 점에서 귀족보수대통령일 뿐이다. 신장개업한 열린우리당의 최대 실정은 100년정당을 내세우는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포장하여 같은 진영의 사람들을 마타도어한 패륜적 작태였다. DJ는 햇볕정책을 최고가치로 내세우지만 방법론상으로 햇볕정책일환으로 북에 지출되는 혈세가 과연 효율적으로 북한주민에게 전달되며 집행되느냐는 또

계양산 지켜온지 1년 6개월, 다시 가을이 찾아왔지만…

계양산 지켜온지 1년 6개월, 다시 가을이 찾아왔지만…

계양산 지켜온지 1년 6개월, 다시 가을이 찾아왔지만… 오랜만에 실컷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지난 주말처럼 아침 일찍 자전거를 타고 징메이고개를 넘어 계양도서관에 갈 생각이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어제(24일) 자정이 되서야 집에 돌아왔고,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온갖 개발을 일삼는 인천시의 계양산 롯데골프장 개발에 항의하는 인천시민위원회의 기자회견을 취재하고 , 일터로 늦게 출근해서는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해 자신의 여러 블로그에 올리고 오마이뉴스 등에 기사 송고하는 통에 그랬습니다. http://seoul.nodong.org/antieland/antieland.html 일어나자마자 처서가 지났지만 계속되는 된더위 때문에, 밤새 땀에 젖은 잠자리를 햇볕에 널기 위해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옥상에서는 멀리 군부대 안테나 탑이 솟은 짙은 녹색의 계양산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뙤약볕이 내리쬐는 옥상에는 부모님께서 밭에서 따온 붉은 고추가 널려 있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성큼 가을이 찾아온 듯싶었습니다. 불볕더위로 여름이 가을에게 계절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고 있지만. 옥상에 널린 고추 고추를 말리는 풍경이 가을이 왔음을 알려준다. 한 해 동안 논밭일로 고생하신 어머니께서 가위로 손수 손질한 고추를 들여다보고 내려와서는,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점심을 먹었습니다. 고구마 줄기를 볶아주셨고, 밭에서 따온 호박으로 구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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