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생태통로 및 녹지축 복원 공사, 또 다른 \’공사\’일 뿐

생태통로 및 녹지축 복원 공사, 또 다른 \’공사\’일 뿐

생태통로 및 녹지축 복원 공사, 또 다른 \’공사\’일 뿐 인천 계양산 철마산 허리에 자리한 징메이고개를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넘어갔습니다. 산허리를 잘라낸 8차선 도로를 따라 살고 있는 서구 공촌동에서 계양구 계산동으로 향했는데, 눈에 들어온 현수막이 있었습니다. http://seoul.nodong.org/antieland/antieland.html \’징메이고개 생태통로 및 녹지축 연결공사, 2007년 7월 12일부터 2009년 5월 2일까지\’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가로수에 매달려 있더군요. 인천시가 내년도 국고보조금을 신청하면서까지 공사를 하려한다는 징메이고개 생태통록 및 녹지축 연결공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건너편에는 \’공사중 통행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인천광역시종합건설본부\’라는 현수막도 내걸려 있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생태통로 및 녹지축을 연결하겠다는 이들이 불법 현수막을 가로수를 이용해 내건 모습은 역시나 또 다른 \’공사\’를 위한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대체 어떻게 생태통로와 녹지축을 연결하겠다는 것인지 관계기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찾아봤는데, 인천광역시나 종합건설본부, 계양구청 홈페이지에는 관련 공사가 진행중이라는 어떤 공지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 관련 글 : – 25억 원짜리 생태통로보다, 야생동식물 서식지 보존이 우선 징메이고개는 콘크리트 배수로와 구조물로 가득하다. 건너편 절개지까지 어떻게 녹지축을 연결하고 생태통로를 만들겠다고 하는건지? 공사를 위한

당신의 구매 행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의 구매 행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의 구매 행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어제 인천시민대책위 한승우 처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인천녹색연합 식구들이 모두 일본으로 출장을 가서, 롯데 계양산 골프장 관련해 사진 편집 등 포토샵 작업을 도와달라는 연락이었습니다. 주말에 딱히 약속도 없어 그러겠다 했습니다. http://seoul.nodong.org/antieland/antieland.html 그리고 오늘(17일) 자전거를 타고 징메이고개를 넘어 인천녹색연합 사무실에 찾아가, 계양산 골프장 관련 일을 봐주고는 오후 3시경 나와 계양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읽고 싶었던 \’사막의 아나키스트, 애드워드 애비\’를 빌려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으로 향하는 길에, 홈에버 계산점을 둘러봤습니다. 장보러 간 건 아니고요.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을 무자비하고 비열하게 탄압, 착취하는 이랜드 그룹의 대형마트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건지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까르푸라는 프랑스 다국적기업의 대형마트를 인수한 이랜드가 홈에버란 이름으로 자리하고 있더군요. 홈에버, 노동탄압의 새역사를 쓴 그 이름. 프리미엄 좋아하시네… 홈에버 전속모델 김희애씨, 그녀는 무엇을 보고 웃고 있는걸까? 새벽1시까지 영업하는게 좋은걸까? 그만큼 노동시간이 늘어가는게 아닌가? 그리고 주말을 맞아 주변 계산택지에 사는 많은 아파트 주민들이 매장을 찾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역시 \’사람은 늘 그렇고 그렇게

충무로 영화계 간첩침투를 고발합니다!

충무로 영화계 간첩침투를 고발합니다!

스크린쿼터 유지를 주장하면서 주요 영화인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는 \’스크린쿼터문화연대\’는 친북좌익패륜폭력무장테러단체 \’전국민중연대\’의 산하단체입니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의 영화계내 영향력은 2006년 초 스크린쿼터축소반대 시위에 최상급배우들과 감독들이 대거 동참한데서 명백합니다. 특히 11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은 스크린쿼터문화연대에 대한 집행위차원의 공개적 지지를 밝혀 세계적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전국민중연대\’산하단체에는 잘 알려진 친북좌익패륜폭력무장테러단체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총) 등이 빠짐없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전국민중연대\’ 소속인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의 이적성은 충분한 개연성이 있습니다. 더욱이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의 이적성을 분명하게 해주는 사실은 홍콩까지 가서 남경대학살을 능가하는 만행을 보여준 농민폭도에게 안성기(부산국제영화에 부집행위원장이기도 하다), 이영애, 이병헌이 탄원서를 써준 것입니다. 이 탄원서와 김정일의 중국방문으로 인해 잔학한 농민폭도들은 결국 모두 석방되고야 말았습니다. 한류열풍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준 폭도에게 최상급 영화배우가 탄원서를 써준건 북괴의 지령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인기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데다 도리어 중화권의 빗발치는 비난을 받을 것임에도 저들은 기꺼이 탄원서를 써주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북괴의 간첩이 지령을 내려보내지 않고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최상급 영화배우를 통해 보란듯이 일어났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까지 이적단체 개연성이 매우 높으며 북괴 지령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좌익세력이 미국산쇠고기가 광우병때문에 안전하지 않다고 거짓선전하는 이유.

좌익세력이 미국산쇠고기가 광우병때문에 안전하지 않다고 거짓선전하는 이유.

북괴는 적화통일이후, 남한의 축산업을 탐낼것이다. 미국으로부터 고립받는나라가 미국 및 미국의 동맹국으로부터는 어떠한 것도 수입할 수 없고 그런 나라중에 낙농국가인 미국, 호주, 뉴질랜드, 영국이 있기에 더러운 특권계층이 고기를 배불리 먹어서 배에 기름을 채우기 위해서는 고기를 자체적으로 수급할 수 있어야 한다. 더러운 특권계층을 배불리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산쇠고기가 수입되면 그들의 의도가 좌절된다. 그러므로 미국산쇠고기 개방을 막기 위해 남한의 농민단체에 지령을 내려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만일 적화통일이 북괴의 뜻대로 이루어진다면 남한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죄다 북한에 갈 것임은 물론, 그나마 남는 농산물조차 소, 돼지의 먹이가 되어 특권계층의 배를 불리게 될 것이다. 결국 남한의 자유시민들은 초근목피로 연명하게 될 것이다. 일제가 시행한 산미증식계획하의 처참한 모습이 재연될 것이다. 길거리에는 굶어죽는 사람들의 시체로 가득할 것이며, 약탈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고, 살아남은 자들은 농촌에 끌려가 강제노동을 하게 될 될이다. 따라서 미국산쇠고기 수입으로 북괴가 탐내는 남한축산업을 약화시키는 것이 바로 애국이며 적화통일을 저지하는 것이다. 미국산쇠고기를 먹는것이 애국이요, 호국이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한미FTA의 1등공신, 전의경 전사에게 \’국난극복기장\’을!

한미FTA의 1등공신, 전의경 전사에게 \’국난극복기장\’을!

2007년 6월 30일. 이날은 한미관계, 인류의 세계무역에서 가장 위대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드디어 전의경 전사들이 피땀흘려 지킨 한미FTA서명식이 장엄하게 거행된 것입니다! 한미 FTA는 지난 50년간 안보동맹을 토대로 구축돼온 한미관계를 경제동맹으로 글어올려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더 공고화시킬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질좋은 미국산 상품을 더 싼값에 살 수 있게 되었으며 그동안 귀족노조가 독점해온 부가 골고루 분배되어 국민들의 삶이 훨씬 나아질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쇠고기와 젊고 건강한 농민이 농사지은 미국산 쌀을 실컷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명식의 사회를 맡은 카란 바티아 USTR 부대표는 여러 차례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FTA가 체결된 데 대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지도력, 슈워브 대표와 김현종 본부장 등의 탁월한 협상력이 무엇보다도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협상단이 똑똑하다 할지라도 우리 전의경 전사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한미FTA체결로 더 큰 세계로 나아가는 영광을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한미FTA체결의 1등공신은 바로 폭도와 목숨을 걸고 맞서싸운 전의경 전사들입니다! 개방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는 대한민국에 쇄국론자를 물리치고

퍼트려주세요

퍼트려주세요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744-0486)엽기부패경찰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박성동의 10년전력투구 스토킹 목적은 내돈때문.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 엽기적 해꼬지,,,” 돈 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이상기는 10억을 노리고 있음.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았다.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는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화물연대 음성지회 파업(13일차) 투쟁중!!

화물연대 음성지회 파업(13일차) 투쟁중!!

CJ GLS 화물노동자들은 보조원을 채용하고 있다. 노동자가 노동자를 채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월 40만원에.. 그동안 CJ GLS에서는 화물 노동자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명분으로 보조원을 채용하게 하였다. 뜻은 좋으나 한 달 40만원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 달을 꼬박 화물 노동자와 동승하고 같이 등짐을 져가면서 1일 14시간에서 많게는 16시간을 일하게 만들었다. 한 달에 40만원을 준다면 그 어느 누구도 일할 사람이 없기에, CJ 화물노동자들은 가정을 뒤로한 채, 아이들마저도 집에 버려 둔채 길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CJ GLS의 배송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온갖 불이익과 패널티가 화물노동자들에게 적용되므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월 40만원으로 일할 보조원이 없기 때문에 주로 가족들이 보조원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CJ GLS에서는 월 40만원을 보조할뿐 운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화물노동자로 떠넘기고 있다. 이 과정에서 2.5톤 3.5톤 5톤 차량에 직접 제품을 싣고, 내리고, 납품하는 과정에서 만삭의 아내는 다리를 다쳐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하는 일도 있었으며, 납품확인서를 받으려다 추운날씨에 밖에서 기다리던 아버지는 얼어 죽는

UCC, 블로거를 포섭한 \’고맙습니다\’ 삼성 캠페인, 뒤가 구리다!

UCC, 블로거를 포섭한 \’고맙습니다\’ 삼성 캠페인, 뒤가 구리다!

UCC, 블로거를 포섭한 \’고맙습니다\’ 삼성 캠페인, 뒤가 구리다! http://seoul.nodong.org/antieland/antieland.html 요사이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와 판도라TV, 엠엔캐스트 등 동영상 사이트에 가보면 \’고맙습니다\’란 이름을 단 캠페인 광고를 쉽게 볼 수 있다. \’고맙습니다\’란 캠페인은 삼성(samsung)이란 재벌기업이 \’해피투게더\’ \’따뜻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라는 보기좋은 이미지와 듣기 좋은 슬로건을 내걸고 블로거나 네티즌에게 관련 이야기나 뉴스, UCC를 제작해 포털사이트나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에 등록하거나 해당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이나 별도의 선별을 통해 경품(선물, 현금)을 제공한다는 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당근 이벤트 경품은 삼성 제품(휴대폰, TV 등)이나 삼성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그런데 재벌 삼성과 주요 포털사이트,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의 이런 연계 캠페인은 왠지 냄새가 난다. 뒤가 구리다. 이벤트 경품에 낚이셨습니까? 포털사이트나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의 경우 최대 고액 광고주의 캠페인 광고를 놓칠 수 없어 저러고 있겠다 싶지만, 삼성이 노리는 것이 무엇인지 종잡을 수가 없다. 집히는데 가 있긴 하지만. \’삼성 없으면 한국이 망한다\’ \’휴대폰과 반도체 팔아서 국익에 도움 되는 삼성\’이라 불리는, 아니 \’삼성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한국사회에서

특전사 나가리들, 뇌가있다면 대답해보라!

특전사 나가리들, 뇌가있다면 대답해보라!

특전사나가리개새끼들은 광주에 가서 화력무장없이 덤벼들었다가폭도의 화력무장사태를 막지못하고 치욕스러운 후퇴를 경험했다.국가는 특전대원이 능히 광주폭도들을 단번에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지만특전사는 조국의 부름에 대해 최악의 보답을 하였다. 전두환 장군은 광주가 폭도들로 인해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자타지역 경찰병력 지원을 하지않고 자신의 심복 특전사에게 무공훈장이나 나눠줄 요량으로 광주에 보냈다.이것은 전두환의 유일하고도 치명적인 실책이었다. 인구 많은 도시를 치안하려거나 평정하려면충분한 병력 인원을 가지고서 해야지 소수 몇백명으로 호랑이사냥을 하러간다면서 여우새끼만 잡으니까그런 치욕을 경험한 것이다. 저지선을 넘는 폭도에 한해서 조준사격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였는가 하면,특전사나가리새끼들은 전남대병원 옥상에 설치한 기관총(LMG)의 위력따위에 놀라말 그대로 혼비백산하였다. 그런 겁쟁이새끼들이 천리행군 이야기로 지-랄대니…어휴…..결국 총을 들고 탱크를 몰고 다시 진입해서야 겨우 진압할 수 있었다. 총을 써서 몇시간이면 진압될 일을 무려 열흘동안에 걸쳐 무수한 아군희생을 \’만들어\’냈다.특전사 전사자 23명 중 아군끼리 사격으로 무려 13명 전사!급조된 적보다 아군을 많이 죽인것, 이것이 너희 특전사 나가리 개새끼들의 한계다.너희들은 체계적이고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다면서급조된 무장폭도들을 이기지못하고 자기들끼리 총질에 바빴던 것이다. 경찰이 진압에 실패하여 군이 투입되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냐?경찰이 봉과 방패로

평택에들어설 미군기지이름은 Camp Millennium으로!

평택에들어설 미군기지이름은 Camp Millennium으로!

이제 미군기지 평택이전에 있어서 현지 원주민과의 합의가 성사되어 정의가 실현되었습니다. 그동안 평택에서 북괴와 맞서싸운 여러 대원들, 그리고 평택 시설중대로 지정되는 영광에 걸맞게 마을에 출입하는 모든 내부, 외부인에 대하여 물샐틈 없는 2중, 3중 검문으로 주민들을 협상의 장으로 끌어낸 대원들을 조국과 민족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의 가족과 자손만대 무너지지 않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노력은 열방에 떨쳐질 것이며 천세 만세토록 그 용맹과 기상이 전해질 것입니다. 이제 평택에 미군기지가 들어서면 고구려가 중국으로부터 민족의 방파재 역할을 한 것처럼 한민족은 반만년 역사상 최상의 안전을 보장받게 될 것입니다. 더이상 외적의 침략으로 불안에 떨었던 지난 아픈 역사는 주한미군이 있는 한, 평택기지가 있는 한,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누구도 감히 한민족을 침략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전의경의 피땀어린 대추리 땅을 주님께 봉헌하여 자랑스러운 전의경의 명예를 열방에 떨쳐야 합니다. 그곳에 주한미군의 천년기지를 건설하여 한민족이 다시는 외침의 위협에 두려워하지 않도록 절대 무너지지 않을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여 제안합니다! 평택에 들어설 미군기지의 이름은 Camp Millennium으로 합시다! 반만년 역사이래 최상의 안보를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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