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그래, \’100만 민중대회\’의 선봉장을 뽑자!!

★ 그래, \’100만 민중대회\’의 선봉장을 뽑자!!

★ [best_photo_story] 보이지 않는가, 민주노동당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 [유감] \’100만 민중대회\’의 선봉장은 권영길 후보가 아니라 심상정이다!! △ 코스콤 비정규 동지들의 집단 입당 원서를 문성현 동지에게 전달하고 있는 심상정 후보 △ 마냥 진지하면서도, 낙관적인 그러나 찬찬하게 전진하는 시대교체의 주역들 △ 서민경제에 강한 여성 대통령 후보 심상정 동지에게 동지적 연대의 축하 공연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 준 파워플~ 꽃다지 출신 여성 보컬 4인조 \’민들레\’팀 △ 심바람 중앙선거대책위원장 중 한 분인 이남신동지가 구속중인 상태에서 이랜드동지들이 심바람 선본 출범식에 함께 하고 있다. 이랜드투쟁 승리모금함에 응답하는 심상정동지나 모금하는 이랜드 동지의 표정이 싱그럽다^^ △ 강한 민주노동당 혁신의 열망으로 가득한 시대교체의 주역들 △ 민주노동당 대선 승리는 선거 운동만으로는 안된다며 비정규_한미fta 투쟁의 승리를 다짐하는 시대교체 동지들의 팔뚝질!!~~ △ 결국, 민주노동당의 치열한 대선 투쟁은 미래 새싹들에 대한 \’약속\’이다. 심상정 동지와 새싹의 미소가 왜 그리 닮았는지… . [프레시안_인터뷰] 심상정 “민노당, \’미래\’ 선택해야 약진 가능” 중에서 프레시안 : 현재까지 이번 대선의 가장 큰 특징은 국민들의 냉소와 무관심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

\”투쟁하는 이, 그대 미소 아름다워요\”

\”투쟁하는 이, 그대 미소 아름다워요\”

“투쟁하는 이, 그대 미소 아름다워요” 뉴코아·이랜드공투본, 매출제로투쟁 문화제 열고 승리 염원… 김오달 기자 11일 오후 강남 뉴코아 앞에 모여 매출제로투쟁에 나선 사람들은 투쟁문화제를 열고 이 투쟁이 승리하기를 염원했다. 자신의 투쟁이 옳다는 신념으로 뭉친 이들의 당당한 미소를 한데 모아 본다. 투쟁하는 이들의 미소는 아름답다!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전체기사보기 – http://injournal.net/sub_read.html?uid=2752&section=section13&section2 =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민주화 이후의 우리의 미래는

민주화 이후의 우리의 미래는

빼앗긴 들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 박완섭 희망은 없다 꿈은 없다 빼앗긴 들에 봄이 올 거라는 기대는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속이는 기만이다 봄이 왔다고 봄을 노래하지 말아라 봄은 평화로운 옛 봄이 아니다 빼앗긴 들에는 제국주의 군대와 철조망이 온다 빼앗긴 들에는 농부와 소의 그림이 없다 누렇게 익은 풍요의 벌판이 없다 군인과 무기들의 싸우는 소리에 놀라 새들도 떠나간 자리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한 슬픔만이 있다 자신의 얼굴에 고랑을 파서 수심만 걷우는 담배 연기만 있다 뺏앗긴 들에 때어난 죄 있지도 않는 죄를 만들어 스스로 죄인으로 살아가는 것 굴종을 평화라 가르치는 나라의 빼앗긴 들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 실질적 민주주의의 우리의 미래는 박완섭 비정규직 어머니가 서면이 아닌 구두로 해고 통고를 받고 투쟁을 하는데 가장 분노해야 할 아들은 철없는 어머니의 바지가랭이를 걷어 올려 회초리 없는 말씀을 내리치며 세상을 가르칩니다 돈 없는 사람은 절대로 돈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노조 활동을 더 이상 하지 말라고 눈물로 가르칩니다 집회에서 앞에 서지말고 중간에 있어라(선동 .핵심. 배후세력이라는 말) 앞에 나서지

학교 앞 미니게임기와 사라진 아이들 놀이

학교 앞 미니게임기와 사라진 아이들 놀이

학교 앞 미니게임기와 사라진 아이들 놀이 교육인적자원부( http://www.moe.go.kr/ ) 는 학교환경위생 정화 구역내 미니게임기 설치를 제한하는 \’학교보건법 일부 개정 법률\’을 공포하고 내년 8월부터 시행한다고 한다. 성인게임기처럼 베팅을 할 수 있는 일부 미니게임기가 학생들의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학교 앞에서 미니게임기 설치를 못하게 한다고 해서, 학생들이 미니게임기를 이용하지 않을지는 의문이다. 학교뿐만 아니라 정화구역을 벗어난 아파트 단지 내 마트나 동네 구멍가게에는 이미 아이들의 코 묻은 돈을 노린 미니게임가 설치, 운영되어 있다. 모든 게임기가 사행심을 조장하는 미니게임기는 아니지만. 아참 정부는 게임진흥을 위해 게임기 설치를 허용해 주었었다고 한다. *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은 학교의 보건. 위생 및 학습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967년 학교보건법 제정과 함께 도입되었다고 한다. 정화구역 설정대상 학교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대학 등이며, 정화구역은 절대정화구역과 상대정화구역으로 구분된다. 절대 정화구역은 학교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m까지의 지역으로하고, 상대정화구역은 학교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로 200m까지의 지역 중 절대정화구역을 제외한 지역이다. 낡은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안내문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m까지의 지역은 절대정화구역이다. 여하튼 학생들의 사행심을 조장하는 것은 미니게임기가 아니라, 아이들을

부산경남지역 로스쿨유치판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부산경남지역 로스쿨유치판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부산경남지역에 단 2개의 대학교만이 로스쿨지정이 될 것이라는 치열한 로스쿨 유치전에서 결정적인 변수가 떠올랐다. 동아대학교 비운동권 총학생회 리스타트2007이 20년전 흉악한 범죄의 기록인 소위 \’6월항쟁도를 없애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학기초 장승 철거에 이어 또다시 운동권의 흔적을 지우고 부인하는 것이다. 학기중 운동권의 말도안되는 허위사실로 위기에 몰린 리스타트 2007 비운동권 총학생회는 학우들의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서 더욱 강력한 힘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학우들의 믿음으로 인한 결실로 교수회관 측 흉악한 벽화인 소위 \’6월항쟁도\’를 철거하게 되었다. www.hani.co.kr/arti/society/campus/221871.html 드디어 동아인의 운동권 박멸 염원이 실현되기 시작한 것이다. 운동권을 2개 단과대학과 동아리연합으로 축소시키고 운동권의 흔적을 없애나가기 시작한 동아인의 열정과 지성은 내년 동아대학교에서 운동권을 영원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 앞으로 총학생회가 약속한 운동권 도서대출 제한 공약이 실현되고 운동권의 방해로 무산된 동아리연합 중앙운영위 권한박탈, 법대와 사회대에 비운동권 후보 출마가 실현되면 2008년은 동아대가 운동권 청정지대로 우뚝 서게 될 것이며 동아인의 높은 지성과 패기와 열정이 인구에 회자될 것이다. 로스쿨선정에 있어 중요한 기준중 하나가 재학생들의 지적 수준일 것이다. 벽화제거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 동아인의 민주주의와 진리수호에 대한 열정을

\”마치 \’화려한 휴가\’ 한장면 보는 것 같다\”

\”마치 \’화려한 휴가\’ 한장면 보는 것 같다\”

“마치 \’화려한 휴가\’ 한장면 보는 것 같다” 뉴코아·이랜드노조 공투본, 주말 강남아울렛 앞 \’매출타격투쟁\’ 김오달 기자 11일 오후 4시, \’뉴코아-이랜드노조 공동투쟁본부(이하 이랜드공투본)\’의 주말 \’매출제로투쟁\’이 강남 뉴코아 아울렛에서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 앞을 가득 메우고 주말 \’매출제로투쟁\’을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 앞을 가득 메우고 주말 \’매출제로투쟁\’을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 © 김오달 기자 오후 2시 건대 노천극장에서 이랜드 투쟁을 결의하는 민주노동당-민주노총 서울본부의 공동총회를 성사하고 바로 진행된 이날 투쟁은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모여 평소 매장입구에 진을 치고 있던 구사대와 용역경비직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뉴코아 측은 이랜드공투본의 매출제로투쟁이 진행되는 내내 뒷문을 열고 영업을 계속했고, 이를 안 이랜드공투본은 “우리의 투쟁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계속적으로 매장영업을 한다면 매장진입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체기사보기 – 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2739&section=section10 ▲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 앞을 가득 메우고 주말 \’매출제로투쟁\’을 진행했다.     ©

부산경남지역 로스쿨유치판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부산경남지역 로스쿨유치판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서브프라임發 세계 경제위기 도미노의 시작인가] 에 관련된 글. 부산경남지역에 단 2개의 대학교만이 로스쿨지정이 될 것이라는 치열한 로스쿨 유치전에서 결정적인 변수가 떠올랐다. 동아대학교 비운동권 총학생회 리스타트2007이 20년전 흉악한 범죄의 기록인 소위 \’6월항쟁도를 없애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학기초 장승 철거에 이어 또다시 운동권의 흔적을 지우고 부인하는 것이다. 학기중 운동권의 말도안되는 허위사실로 위기에 몰린 리스타트 2007 비운동권 총학생회는 학우들의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서 더욱 강력한 힘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학우들의 믿음으로 인한 결실로 교수회관 측 흉악한 벽화인 소위 \’6월항쟁도\’를 철거하게 되었다. www.hani.co.kr/arti/society/campus/221871.html 드디어 동아인의 운동권 박멸 염원이 실현되기 시작한 것이다. 운동권을 2개 단과대학과 동아리연합으로 축소시키고 운동권의 흔적을 없애나가기 시작한 동아인의 열정과 지성은 내년 동아대학교에서 운동권을 영원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 앞으로 총학생회가 약속한 운동권 도서대출 제한 공약이 실현되고 운동권의 방해로 무산된 동아리연합 중앙운영위 권한박탈, 법대와 사회대에 비운동권 후보 출마가 실현되면 2008년은 동아대가 운동권 청정지대로 우뚝 서게 될 것이며 동아인의 높은 지성과 패기와 열정이 인구에 회자될 것이다. 로스쿨선정에 있어 중요한 기준중 하나가 재학생들의

운동권에 이쁜애들을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이유

운동권에 이쁜애들을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이유

* 민중언론 참세상의[경찰이 성추행하면 누가 잡나?] 에 관련된 글. 주변에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은 긍정적이며 밝은 성격을 가지게 되고 사회에 대해서 그렇지 못한사람보다 올바은 인식을 가지게 된다. 운동권은 항상 사물을 비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기때문에 나이가 들면 얼굴에도 묻어난다. 여유나 인자함이 없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하고.. 이쁘면. 주변 남자들이 한총련이랑 어울려다닐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 학교에서 가만히 있어도 밥사준다는 사람 영화보여준다는 사람. 놀러가자는 사람 넘쳐나는데 뭣 한다고 한총련 아해들과 어울릴까? 만고불변의 진리다. 결론은 예쁜 처자들은 주변에 관심과 사랑을 항상 받으면서 커왔기 때문에 사회를 삐뚤어지게 보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다. 그래서 운동권에서 미모의 처자를 찾을 확률은 희박하다. 내 생각이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폭동진압법 제정으로 폭도들을 심판합시다!

폭동진압법 제정으로 폭도들을 심판합시다!

* 민중언론 참세상의[경찰이 성추행하면 누가 잡나?] 에 관련된 글. 국민들의 폭도에 대한 분노는 하늘에 이르고 경찰의 무장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는 식을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의 진압방식으로는 결코 흉악한 폭도들을 제압할 수 없으며폭도들은 그틈을 노려 경찰관의 목을 베고 무기고를 탈취하고북괴군의 서울입성을 환영할 준비를 할 것입니다. 적은 경찰력으로 수많은 잔혹한 폭도를 상대하는 것은오직 폭동진압법을 제정하여 폭도에게 합당한 처벌을 하는 것 뿐입니다. 이런 호시절에 하루빨리 폭동진압법 제정을 논의해야 합니다. 폭동진압법 제정으로 폭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의지를 선포하고 경찰의 폭동진압작전 집행을 더욱 강력히 보장하여야 합니다. 그 누구도 경찰의 폭동진압작전에 이의를 달 수 없도록 해야합니다. 이제 많은 국민들이 경찰의 화력무장을 원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노동의의무에 반하는 파업행위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더이상 범법자를 살려놓는 경찰을 원하지 않습니다. 전의경은 진리를 지키는 것을 임무로 하는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입니다. 전의경이 진리를 지켜야 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화력무장이 절대적이며 유일한 해법입니다. 불법 폭력 시위자들이 죽음을 맛보는 이유는 저들안에 義가없기때문임을, 믿음의 방패가 없기때문임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제가 제안한 폭동진압법을 제정하는데 힘을 쏟아 폭도들을 반드시 섬멸하고

[논평]민노당의 2차 남북정상회담 \’전적 지지\’가 이상하다

[논평]민노당의 2차 남북정상회담 \’전적 지지\’가 이상하다

남측의 국가정보원과 북측의 통일전선부가 \’상부의 뜻을 받들어\’ 서명한 8월 5일자 <노무현 대통령의 평양방문에 관한 합의서>에 대하여 진보진영의 목소리를 폭넓게 대변해야 할 민주노동당(민노당)의 입장이 지나치게 환영 일색이어서 논란이다. 지난 8일 민노당은 국회 정론관에서의 기자회견에서 김선동 사무총장의 발표를 통해 2차 남북정상회담 합의를 \”열렬히 환영\”하며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정상회담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이 \”회담 시기가 대선을 앞둔데다, 장소가 또다시 평양이고, 추진 절차가 투명하지 않으며, 의제도 합의되지 못했\”으며 \”매우 부적절한 회담이며, 대선용 이벤트로 보인다\”고 우려한 것과 관련하여, 민노당은 \”남측 정치권 안에서 파열음을 내는 것이야 말로 정상회담을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태도이고 민족문제를 책임질 역량 부족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맹공했다. 2차 남북정상회담을 바라보는 이같은 시각은 최근까지 현 정권에 대한 민노당의 입장과 견주어볼 때 매우 이례적이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당혹하게 한다. 예컨대, 7월 20일 민노당은 논평을 통해 홈에버 상암점 노동자와 강남 뉴코아 노동자의 정당한 파업을 공권력을 동원 강제해산케 노무현 정권에 대해 “노동자와 대한민국을 유린”한 “이랜드 자본의 용병”으로 규정했다. 아울러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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