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경찰의 폭도살상을 비난하는 개총련 끄나풀에게.

경찰의 폭도살상을 비난하는 개총련 끄나풀에게.

늙고 병든 농민 둘 죽인게 잘못된거냐? 경찰이 보호하고자하는 것은 자유시민이지, 폭도들이 아니다. 자유를 위해서는 반드시 범법자의 피가 필요한거란다 개총련새끼야.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늬들 피도 필요하고 대한경찰은 니들의 피에 굶주려있어. 폭도새끼들은 현장에서 모두 죽여야 다시는 공권력이 얻어터지고 무너지지 않는다. 남경대학살보다 더한 만행을 매일같이 저지르는 새끼들은, 총맞아 뒈져야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다. 폭도살상이 적절하지 않다고? 범법자를 두들겨패고 심판하는 것이 바로 경찰의 임무다. 적절하지 않은건 이종우단장님처럼 용감하게 싸우라 독전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던 자들이다. 정권에 충성하기 위해 법과 원칙의 명령을 어긴 자들이야말로 적절하지 않은거다. 자유시민에게는 예의를 갖추어야 하지만, 범법자에게는 인권이 없으므로 무슨말을해도, 무슨 조치를 취해도 상관없는 것이다. 저들에게 합당한 벌은 오직 죽음뿐이다. 이종우 단장님께서는 그런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임무를 상기시켰을 뿐이다. 폭력시위대에게는 경찰이 선사하는 죽음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저들에게 약은 듣지 않는다. 오직 죽음뿐이다. 그것만이 저 폭도들의 광란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작년 농민폭동에서, 올해 포항노동자폭동에서 폭도를 사살한 것은 법을 집행한 것이다. 경찰의 기본임무를 탁월히 수행한 것이다. 법과 원칙은, 경찰에게 폭도를 한놈도 남김없이 사살하라고 명령한다. 지금 추락한 공권력은

폭도들이 그토록 부르짖는 \’평화\’의 실체는 무엇인가?

폭도들이 그토록 부르짖는 \’평화\’의 실체는 무엇인가?

폭도들이 말하는 평화는 자기만을 위한 평화일 뿐이다. 자기네들이 불법을 저지를 평화일 뿐이며, 북괴에 충성을 바치기 위한 도구로서의 평화일 뿐이며, 경찰의 목숨을 앗아가야 지켜지는 그들만의 평화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의 평화는 폭도의 목숨을 앗아가야만이 지켜진다. 모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경찰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이다. 폭도들의 죽음은 그래서 너무 당연한 것이며 기뻐해야 할 일인 것이다. 폭도들의 평화는 경찰의 목숨을 앗아가야만이 지켜지는 그들만의 평화다. 하지만 그들이 경찰을 아무리 죽여도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위한 경찰들의 행렬은 끊이지 않을 것이며 자유시민들의 증오를 한몸에 받을 것이다. 만에하나 경찰을 모두 죽인다한들 경찰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온갖범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북괴의 폭압으로 인해 평화는 물론 자유까지 송두리째 빼앗길 것이다. 저 폭도들의 평화는 그래서 말이 안되며 실현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들의 평화는 폭도의 목숨을 앗아가야 보장되는 것이다. 폭도들을 해치우게 되면 그 누구도 폭도가 되어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지 않을 것이다. 경찰이 되는것은 평화와 자유를 지킨다는 대의명분이 있지만, 폭도가 되는것은 절대다수의 평화와 자유를 해치는 것이므로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폭도를 모두 죽이고 경찰의

폭도들을 위한 동화

폭도들을 위한 동화

“평화통일!” “미제는 침략전쟁을 중단하라” “자이툰은 살인을 중단하라” “북한의 핵보유를 축하한다” 라는 붉은 플랜카드를 들고서 한손에는 각자 죽창과 화염병을 들고있네요 하지만 오늘은 전경도 만만치 않았어요 기동단 단장님이 야마가 돌아서 창고에서 미사용 신품으로 돌아다니던 K-2 소총과 풍산에서 만든 실탄을 주셨거든요 그외에도 M16소총도 있었구요 또 창고깊숙히에있던 M79유탄발사기도 깨끗이 기름칠을 하고 40mm 유탄을 잔뜩 가져왔어요. 물론 처음부터 사격을 할 생각은 아니었어요 평소와 같이 방패만 들고 총은 어깨에 거렁서 숨긴채였지요 그걸보고 “역시 남조선 경찰은 허접” 이라고 생각한 좌빨들은 죽창과 화염병을 남조선 경찰을 향해 던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발사” 명령이 들리더니 전경들이 소총을 장전했어요 철컥! 소리와 함께 방패를 엄폐물로 일차적으로 화염병을 막은 전의경 전사들은 미친듯이 K2소총을 발사하며 뛰어갔어요 그동안 너무 당해서 이미 이성을 잃었지요 앞뒤안가리고 수많은 전경들이 K-2소총을 들고 있는대로 좌빨들을 향해 발사하고있었어요 그동안 방패만 있는 허접한 경찰들만 상대해서 의기양양했던 시위대는 당황하고 도망을 갔어요 하지만 베트남전의 영웅 M79가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았죠 “펑 펑” 펑” 소리와 함께 40mm 유탄이 곡선을 그리며 날아가고 좌빨들의 시체를 찢었어요 결국 시위대는

◆ [815_story] 춤추는 심상정, 통일을 이야기하다

◆ [815_story] 춤추는 심상정, 통일을 이야기하다

◆ [815_story] 춤 추는 심상정, 통일을 이야기하다 – 815 전야제, \’통일\’ 춤 추는 문성현, 심상정 멋지군요^^ → 새벼리 님의 블로그 가기

[성명] 군가산점제 저지에 혈안이 된 주류여성계를 규탄한다 !!

[성명] 군가산점제 저지에 혈안이 된 주류여성계를 규탄한다 !!

우리 군가산점네트워크(준)는 최근 일고 있는 주류여성계의 군가산점 저지 움직임이 현 시기 자연스레 요청되고 있는 \’아래로부터\’의 민의를 외면한 채 오로지 권력층인 상층부 여성들의 권력만을 공고히 하려는 반민주 반민중적인 작태로 규정하며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지난 7월 31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는 기이한 세미나가 있었다. 이른바 양성평등실현연합 여성정책연구소와 여성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세미나로 \’여성이 묻는다, 준비되셨습니까?\’를 주제로 박근혜, 손학규, 심상정, 이명박, 정동영, 추미애, 한명숙 등 대선 주자 7명의 여성정책을 검증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지자체 선거나 총선에서 항상 그랬듯이 이번 대선에서도 주류여성계가 출마자들 대상으로 여성정책 \’검증\’을 구실로 자신들의 주장을 강압적으로 관철시키려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주류여성계의 압력에 직면한 \’군가산점 부활\’에 대한 대선주자들의 입장은 참담했다. 박근혜, 손학규, 한명숙, 심상정 후보는 반대했고 이명박, 정동영 후보는 신중한 입장으로 사회적 합의 도출 뒤 결정키로 했으며 추미애 후보는 조건부 찬성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가족부 폐지 및 통폐합 문제에 대해서도 대다수 후보들은 부정적인 입장을 보임으로써 주류여성계 앞에서 이들의 운신의 폭이 거의 없음을 반증했다. 그리고 이러한 정치권의 강압적인 분위기는 언론에서도 군가산점 부활이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엽기부패경찰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엽기부패경찰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퍼트려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744-0486)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박성동의 10년전력투구 스토킹 목적은 내돈때문.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 엽기적 해꼬지,,,” 돈 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이상기는 10억을 노리고 있음.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았다.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는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그 흔한 \’기자\’, 나 하나만큼은…\”

\”그 흔한 \’기자\’, 나 하나만큼은…\”

“그 흔한 \’기자\’, 나 하나만큼은…” 기자칼럼 “객관의 허구 속 현장기자를 불청객으로 만드는…” 김오달 기자 이랜드 사태가 본격적으로 언론보도가 되고, 한동안 중단했던 기자활동을 재개하면서 나름대로 스스로 정리한 바가 있었다. 처음 \’기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끊임 없이 고민해왔던 내 안의 질문, 바로 \’나는 왜 기자라는 직업을 선택했는가?\’가 그것이다. 우연히 \’이주노동자\’들을 만나게 되고, 한국사회에서 그들이 얼마나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있고,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이방인에 대한 멸시와 편견의 시선들이 얼마나 그들을 힘들게 하는가를 알게 되면서 갖게 된 \’의문\’이다. 왜 그 많은 언론들은 현실을 보도하지 않고 그들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해 추방시켜야 한다고 외쳐대는가였다. 그러한 의문에서부터 나의 기자활동은 시작되었다. 이랜드 투쟁을 되돌아보자. 언론은 지금 이랜드 문제에 대해 어떠한 방식의 보도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내가 보고 들은 바대로 이야기하자면, 그동안 보여왔던 메이저 언론들의 보도관행 그대로 \’현장\’은 없고 \’데스크\’만 있는… 기자들은 말 그대로 기자명함만 내미는 역할에 만족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다. ▲많은 현장기자들이 공권력에 의해 \’취재권\’이 침해 당하는 것을 항의하고 몸싸움도 불사했지만, 공권력에 대한 어떠한 문제제기 기사도 내보내지 않는다.     ©김오달 ▲많은 현장기자들이 공권력에

선악과의 의미

선악과의 의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1. 선악과(善惡果:Tree of Good and Evil)는 무엇인가? 아버지께서는 둘째사람들을 위하여, 첫째사람들을 위한 세상과는 다른 땅을 준비하셨다. 그러므로 둘째사람들을 위한 그 에덴동산은 사람들이 현재 보고 있는, 원수가 더럽힌 이 땅보다, 또한 처음에 첫째사람들을 위해 창조된 그 땅보다 훨씬 더 아름다웠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계획을 하시니, 에덴동산은 두 명의 사람과 각종 짐승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크기였다. 아버지께서는 둘째사람들을 위하여 셋째하늘의 지성소와 성소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와 포도주, 젖과 꿀을 상징하여, 그 안에 그 네 강을 그대로 두셨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둘째사람의 범죄 후 그 에덴을 땅속으로, 또한 둘째하늘로 옮기셨으나,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사람들을 자신의 뜻으로 이끌고자 원수가 더럽혀놓은 문명발생지의 4대강을 숭배하며, 심지어 죄악의 도시인 갈대아 우르에 있는 그 두강이 에덴의 네 강 가운데 둘이었으며, 그러므로 에덴동산은 그곳에 있었다는 어리석은 추측을 하고 있다. 아버지께서는 네 강뿐만 아니라, 동산의 곳곳에 각종 실과를 맺는 나무들을, 둘째사람들을 위하여 심어 놓으셨으며, 동산의 중앙에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맺는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들도 심으셨다. 그리고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엽기부패경찰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엽기부패경찰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퍼트려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지하철수사대 종로3가 (744-0486)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박성동의 10년전력투구 스토킹 목적은 내돈때문. 재산이 한때 25억도 했고 , 5억으로 줄었다 현재 10억, 이자는 나의 재산상태를 정확히 알고있음. 10년간 수만가지 마피아식, 엽기적 해꼬지,,,” 돈 내놔”입니다.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이상기는 10억을 노리고 있음.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았다.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봤는데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는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도

반딧불이 친구들의 계양산 생명 지키기

반딧불이 친구들의 계양산 생명 지키기

반딧불이 친구들의 계양산 생명 지키기 지난 6월부터 매주 화요일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인천 계산동 계산역에서는 계양산 살리기 촛불모임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14일)로 10번째를 맞았답니다. 그동안 롯데 골프장 개발을 막기 위해 고분 분투해 온 인천시민위원회와 인천 시민들은 작은 촛불을 밝히고 계양산의 생명과 평화를 기원하고 함께 지켜나갈 것을 다짐해 왔습니다. 오가는 시민들에게 인천시와 계양구, 롯데그룹이 개발하려는 골프장이 불법과 부정, 특혜로 얼룩져있고, 인천시민들을 우롱하면서까지 개발을 강행하고 있음도 알려냈습니다. 늦은 밤이지만 반딧불이가 불밝히듯 촛불을 밝혔다. 하늘이 돕는지 비가 그쳤다! 반딧불이 친구들이 함께 시를 낭독하고 있다. 또한 7월 26일에는 환경성검토서 및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자료 허위 작성과 관련하여 롯데건설주식회사를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는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의원들에게까지 롯데그룹의 골프장 개발을 돕기 위해 골프장 수요 예측자료를 허위로 작성하여 제출하는 등 공정한 도시계획 결정을 방해한 것도 드러났다고 합니다. 관련하여 인천시의 이런 특혜와 불법행정에 대해 국민감사청구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국민감사청구인 모집을 위한 서명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인천시민위원회는 23일로 연기된 도시계획심의회의 전까지 계양산 골프장을 철회시키기 위한 활동들을 전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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