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F-killernews 2] Our Five days strugg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Negotiations

[F-killernews 2] Our Five days strugg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Negotiations

Our Five days strugg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Negotiations F-killer, Nicolas mms://move.cast.or.kr/mcapub/ftakillernews/ko0714_1.mp3 download: http://lmczine.net/ftakillernews/ko0714_1.mp3 podcast: http://feeds.feedburner.com/F-killer  Without any possible communication or deliberation process?for the public, the Korean government went on in Seoul from July 10 to 14 with the second round of negotiation for a Korea-USA FTA. With great police force, the government aggressively suppressed the anti-FTA press conference that was to be held the first day of the negotiation. It is really an irony when one thinks of president Ro, Mu-Hyun regime’s slogan: “Participative Government” By luck, some public broadcasts expose the excessively hurried aspect and the disadvantages of a K-U FTA and various civil organizations are exposing similar aspects through diverse media, making grow in Korean society the opposition to the agreement.? During the second round of nego, every social sector such as the peasantry, the labour, regular and irregular labour, the press, medical professionals, etc, created

[정희석 노동자] 길거리와 길

[정희석 노동자] 길거리와 길

조연희 선생님은 길거리에서 ‘길’이란 제목의 수업을 했다. 길은 자신의 삶을 묵묵히 걸어 꿈에 닿으려는 통로다.

입양신고하기…

입양신고하기…

아이를 입양하기까지의 상황을 정리해봅니다. 아직 아이의 호적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고 개명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글은 중간 발표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양에 대해 망설이거나 입양 후 서류 정리들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해서 적습니다. 먼저 공개 입양한 아내 친구의 권유와 같은 지방회 전도사님 사모님과 입양에 대해 의견 일치가 있어 아내 선배가 근무했던 한 입양기관을 소개해줘 두 가정이 아이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입양을 한 전도사님 가정은 아이를 입양 후 출생 신고를 했고 우리 가정은 입양 신고를 하였습니다. 우리가 입양을 한 기관은 아직까지 입양신고를 한 경우가 없다고 해서(우리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입양 기관과 같이 공부하는 마음으로 서류들을 정리했습니다. 사실 우리도 출생신고를 할지 아니면 입양신고를 할지 고민 고민하다 아이를 만나러 가던 날 결정을 하고 기관에 연락을 했기 때문에 서류가 준비되지 않아 6월 15일 가정 위탁 형식으로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아이를 데리러 가기 전 부터 한국입양홍보회 게시판을 이잡듯(?) 뒤져가면서 입양 절차를 공부했습니다. 특히 기와 보라 아빠되시는 정봉환님의

[F키라뉴스 6] 정부 거짓말 또 들통나다~

[F키라뉴스 6] 정부 거짓말 또 들통나다~

정부 거짓말 또 들통나다~ 제작: 에프키라진행: 안티고네녹음: 김강, 디디지원: 수유+너머, 미디어문화행동 파일링크 주소: mms://move.cast.or.kr/mcapub/ftakillernews/ko0714_1.mp3 (주소창에 붙여보세요^^)다운로드: http://lmczine.net/ftakillernews/ko0714_1.mp3(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podcast: http://feeds.feedburner.com/F-killer -냉이님의 사연과 신청곡^^-노회찬 의원의 멋진 폭로! 정부 거짓말 또 들통나다!-2차 협상 결렬은 어떤 의미?-언론 노동자들 총파업 투쟁에 나서다 F-키라 뉴스는 여러분의 사연과 신청곡, 그리고 목소리를 기다립니다.사연과 신청곡은 F-키라 카페(http://ftakiller.ba.ro)의 라디오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고요목소리는 osr1998@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 에뿌키라 님의 블로그 가기

[논평] 한미FTA 정부 의도대로 추진되고 있다

[논평] 한미FTA 정부 의도대로 추진되고 있다

민주노조운동과 노동자의 투쟁은 아직 충분히 조직되지 않고 있으며, 협상장에 실질적인 위협을 주는 투쟁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장투사업장 노동자의 동아일보 건물 점거를 둘러싼 민주노총 내부의 논란도 문제로 지적되었다.

마음을 공격하는 것이 상책(上策)

마음을 공격하는 것이 상책(上策)

정치판과 언론세상에서 가짜가 판을 치고 진짜가 제대로 행세하지 못하므로 사실을 바탕으로 심리전을 펴라고 쓴 글이다.

전쟁과 혁명의 시대 최종 시간표 / 또 다른 즐거움

전쟁과 혁명의 시대 최종 시간표 / 또 다른 즐거움

전쟁과 변혁의 시대 참가하실 분은 연락주세요 ( 연락이 부담스러우시면 문자 잘받습니다 ^^; )018-503-7858 : 하이에나새끼 * 주제와 시간표가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변동되는 즉시 웹싸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7월 14일(금) 1토론 12:30 ~ 2:00 여성 총리시대 – 여성의 삶은 나아졌는가 이봉화(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여성위원장)이윤경(전국보육노조 사무처장) 이도경(부산 KTX열차 승무지부 총무부장) IMF 이후 한국 경제 – 맑스주의적 분석 정성진(맑스주의 경제학자, 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토론 2:30 ~ 4:00 신자유주의 시대 학생 좌파의 정치 정병호(‘다함께’ 학생조직자, ‘다함께’ 운영위원) 일본의 군국화 – 배경과 전망 이정구(‘다함께’ 활동가) GMO – 우리의 식탁은 안전한가우이지영(환경정의 ‘다음을 지킴이 본부’ 팀장) 또 다른 미국 – 계급, 억압 그리고 저항김용욱(≪미국의 세계 제패전략≫ 역자, 주간 <맞불> 기자) 볼리비아 – 노동자들이 권력을 잡을 수 있을까? 이수현(≪체 게바라와 쿠바혁명≫ 역자, 주간 <맞불> 기자) 3토론 4:30 ~ 6:00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와 대안김인식(주간<맞불> 발행인, ‘다함께’ 운영위원) 단일 민족의 신화 – 한국의 인종차별주의 정진희(‘다함께’ 운영위원) 국가자본주의 – 스탈린 하의 러시아 정성진(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한국전쟁 –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한규한(주간 <맞불> 기자)

“지성아 영표야, 잘있어라. 형님간다.”

“지성아 영표야, 잘있어라. 형님간다.”

“지성아 영표야, 잘있어라. 형님간다.” 어젯저녁 세찬 빗속에서 밀고 밀리는 한미FTA반대 집회를 마치고 시청 앞 지하철역을 내려서는데 뒤따라오던 분이 그렇게 말했다. 옆을 쳐다보니 시청 지하철역에는 지성과 영표가 갑자기 튀어나올것같은 실물크기 사진이 있었다. “지성아 영표아, 잘있어라. 형님간다.” 그분들은 농민같아 보였는데 집회를 마치고 다시 내려가는 길인가 보다. 나도 그렇고 그들도 그렇고 모두 비에 흠뻑 젖었다. 그렇지 않아도 비에 젖은 몸들인데 경찰은 물대포를 쏘아댔고 며칠전 신라호텔앞에서처럼 몇번을 밀고 밀렸다. 솔직히 기동대가 방패를 앞세우며 갑자기 쳐들어올땐 너무 무서워 나는 뒤로 물러설 생각만 하고있는데 다행히 옆에 서있던 조준호 민주노총위원장이 여유롭게 앞서나갔다. 방송차에서는 기동대병력이 몇명안되니 모두들 제자리를 지키라고 방송을 해댔다. 같은 한미FTA반대 교육공대위 박유리씨가 방송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대단한 친구이다. 그렇게 우리 시위대는 밀고밀리며 빗속에서 청와대 근처라도 가기위해 교보주차장으로, 한사람이 겨우 빠져나갈 서린동 작은 골목골목을 누비며 경복궁역을 향해 갔지만 가던 길이 막혀 되돌아오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다. ‘길’은 우비를 걸친 우리 시위대에게는 ‘길’이 아닌 막다른 골목일뿐이었다. 광화문 네거리, 딱 그 자리에 주저앉아 며칠 버티면 될 것 같은데….다음부터는 오늘처럼

[F키라뉴스 5] 위대한 투쟁~!

[F키라뉴스 5] 위대한 투쟁~!

위대한 투쟁~! 제작: 에프키라진행: 안티고네녹음: 김강, 디디지원: 수유+너머, 미디어문화행동 파일링크 주소: mms://move.cast.or.kr/mcapub/ftakillernews/ko0712_2.mp3 (주소창에 붙여보세요^^)다운로드: http://lmczine.net/ftakillernews/ko0712_2.mp3(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podcast: http://feeds.feedburner.com/F-killer -FTA협상,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역시 정부 주장은 퐝당하기만 합니다.-오늘 정말 멋진 노동자들의 투쟁이 있었죠? 동아일보에 걸린 현수막들 다들 보셨나요?-아, 범국민대회!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수만명이 목소리를 함께 냈습니다!-오늘 아침 있었던 FTA 찬성 집회… 역시나 역시나 돈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네요. ㅡㅡ;; F-키라 뉴스는 여러분의 사연과 신청곡, 그리고 목소리를 기다립니다.사연과 신청곡은 F-키라 카페(http://ftakiller.ba.ro)의 라디오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고요목소리는 osr1998@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 에뿌키라 님의 블로그 가기

한미 FTA : “약한고리”는 노무현정권이다.

한미 FTA : “약한고리”는 노무현정권이다.

한국사회에 대한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의 완결판으로서 한미 FTA가 지닌 결정적인 '약한고리'는 바로 그 추진 주체인 '노무현 정권'에 있다. 민중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FTA 저지투쟁은 그것이 명료하고 공개적으로 정권의 '생존권'에 대한 도전을 담을 때 가장 많은 성공가능성을 지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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