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정동영 통일부장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범죄 행각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열린우리당은 파병연장이 아닌 철수 계획을 밝혀야 한다.
성매매 여성에 대한 이중잣대와 시민권의 불인정은 민족주의, 도덕주의에서 이제는 신자유주의로 사회윤리를 재구성하려는 국가에 의해 보호라는 명목으로 특별 조치되고 있다.
우리는 주장한다. 장애인, 비 장애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교육, 평등한 교육을 받을 권리를, 무상으로 교육받고 이윤의 잣대로가 아닌 인류 발전 그 자체를 위한 교육의 사회 환원을.
김주익 열사의 죽음은 노동자의 투쟁을 불렀고, 부안 주민의 투쟁을 불렀고, 농민의 투쟁을 불렀고, 빈민의 투쟁을 불렀다. 김주익 열사가 저항한 것은 자본과 정권만이 아니었다. 실천하지 않는, 투쟁하지 않는 노동자 모두를 향한 저항의 몸짓이었다.
대중들의 직접적인 정치적 의사 표시라 할 수 있는 집회와 시위 등의 행동에 대해서는 폴리스 라인 안에 가두고, 이를 어겼을 때 단호히 단죄해 나가겠다는 것이 신자유주의 개혁세력의 음모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들은 어떠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는 내용으로 라기보다 다른 여성들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정체성을 구성하기 싶다. '정숙한' 범주에 남고 싶은 외모를 꾸미면서 "음탕한 여성으로는 보이지 않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노력하게 된다.
우리가 라디오운동을 한다는 것은, 기술적인 의미에서가 아니라 사회적이고 문화적이고 그리고 정치적인 의미에서 이 라디오를 새롭게 발명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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