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조 대의원대회 출입 저지 관련 논란 증폭[3]

기호 1번 측, "어용노조 옹호 있을 수 없는 일"

기호 1번 선본 측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대 당일 현장에서 참관인들과 실랑이를 빚은 인물들은 KT의 내부고객만족팀(전 노사협력팀) 직원들...

공공연맹, "총연맹 결정은 부당"[1]

'산별노조 집단탈퇴 무효'에 대해 공공연맹 강력 반발

민주노총이 13일 열린 중집회의에서 서울대병원노조를 비롯한 12개 노조의 보건의료노조 집단탈퇴에 대해 "산별 노조 집단 탈퇴는 무효"라는 결정을...

화인케미칼 전 조합원 무기한 단식농성

14일 총파업104일째를 맞는 조합원들의 목숨을 건 마지막 투쟁

회사의 일방적인 '임금 5%삭감, 상여금 200% 삭감, 정년 2년 단축"에 맞서 지난 해 11월 3일 파업에 들어간 화인케미칼 노조는, 14...

운수노조 4사 공동 투쟁 결의

"운수산업 공공성 강화 위한 공동투쟁"

운수 노조 4사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운수노동자들의 생존권을 확하고 전근대적인 운수산업 관련 법과 제도를 개혁하며 운수산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민주노총 중집 '산별노조 집단 탈퇴 무효' 결정

서울대병원노조 비롯 당사자들 "관료적 통제 영속적 유지" 강력 반발

민주노총이 그간 논란이 되던 서울대병원노조를 비롯한 12개 노조의 보건의료노조 집단탈퇴에 대해 "산별노조 집단 탈퇴는 무효"라고 결정했다.

'파행'이라 말하지 말라[17]

[기자의눈] - 민주노총 제36차 대의원대회를 보며

부당하고 불편하고 억울하지만, 지금의 이 고통과 혼란조차 반자본의 지평 위에서 해방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주체들이 모든 걸 감내하고 가야 한다....

KM&I 노동자, 대장정에 나선다

15일 직장폐쇄 100일에 맞아, '100KM 전북지역 평화대행진'

직장폐쇄 100일을 맞아 전북지역 시민들에게 원청의 부당성을 알리고, 직장폐쇄 철회, 노동조합 인정을 요구하는 '100KM 전북지역 평화대행진'...

KTX여승무원도 철도노조 파업 참여[1]

철도노조 11일 결의대회, 전국 5개 지역 만여 명 참여

작년 12월 2일 조합원 총투표로 철도노조에 가입한 철도 내 유일한 비정규직 노조인 KTX열차승무지부도 지난 9~11일 쟁위행위 찬반투표를 진행...

기호1,2 선본, 대의원대회 연기에 대한 입장 밝혀[1]

"대의원 자격 문제 예정된 것"... "분열 통해 이득 보려는 세력 때문"

지난 10일 열렸던 민주노총 36차 대의원대회가 '대의원 자격 시비 논란'으로 안건을 하나도 논의하지 못한 채 21일로 연기된 가운데 4기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