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태움’하는 자본주의, ‘돌봄 혁명’으로 바꿉니다[1]

[지금, 여성 사회주의자] 독일 맑스주의자 가브리엘레 빈커

돌봄 혁명 네트워크는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이미 8년이나 된 굵직한 조직이다. 간단히 소개하면 유·무급 돌봄 노동자와 돌봄이 필요한 이들의 사회...

구속된 집회의 권리

[질문들]

‘불법 집회’라는 규정은 모든 의문의 여지를 막는다. ‘불법’을 규정하는 권력은 오로지 법 집행 기관에만 주어진다. 사람들은 불법에 이르는 과정...

기후위기, 세상을 멈추는 노동자

[녹색스트라이크]

‘멈춤’이 노동 현장에서는 지극히 능동적인 ‘투쟁’이 된다는 사실은 노동 운동과 기후 운동이 긴밀히 연결될 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멈춤은 신자...

[워커스 사전] 탄소중립[1]

[이슈⑥]

‘과거부터 배출된’ 탄소누적량까지 흡수해야 한다던 반성의 서사는, 지금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미래에 나올 기술로 상쇄시킨다는 시차모순적인 논리로 ...

독일 돌봄혁명과 부동산 사회화 운동

[위클리웨비나 25회] 발제 : 정은희(참세상연구소)

[편집자 주] 2021 참세상 WWW : 월드 위클리 웨비나(World Weekly Webinar)는 ‘코로나19’가 낳고 있고, 드러내고 있는...

‘기후정의 선언’에서 ‘기후 총파업’까지[1]

[이슈⑤]

내년은 대선과 지방선거 등을 통해 새로운 정치 권력이 탄생하는 중요한 해다. 이들이 기후정의에 입각한 정책을 내도록 하고, 이를 실현하는 것은 ...

정의와 법, 혹은 법의 시간[1]

[사파시평]

흔한 법언은 ‘법은 사회의 최소한’이라고 가르치고 있지만, 아니다. 법은 단지 사회의 거울일 뿐이다. 우리가 정치적으로 정립하고 우리가 정치적으...

민주주의 위기와 기후위기[2]

[이슈②] 기후악당 국가가 지운 사람들

막대한 세금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에 쏟아붓는데 그 결과물에 대한 공공적 분배와 관련된 민주적 장치가 없다. 녹색기술 부문에서 ‘대장...

탄소중립위원회 청소년 위원은 왜 사퇴를 선언했나[1]

[이슈①] 기후악당 국가가 지운 사람들

탄중위 위원으로 참여한다고 해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제대로 된 논의가 보장되는 것이 아니었다. 논의 구조는 비민주적이었고, 논의 결과도 기후...

인공지능의 사회적 통제

[위클리웨비나 22회] 발제 : 장여경(정보인권연구소)

[편집자 주] 2021 참세상 WWW : 월드 위클리 웨비나(World Weekly Webinar)는 ‘코로나19’가 낳고 있고, 드러내고 있는...

이해관계(interests)[2]

[워커스 사전]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는 ESG와 함께 한국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 언론과 시민사회도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나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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