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 두 번 쫓겨나는 수모를 겪다니!"[1]

팽성읍 대추리 여든아홉 조선례 할머니의 기구한 인생을 듣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추분교에서는 평택미군기지확장 반대를 외치는 3차 평화대행진 집회가 열리고 있다. 대추분교 뒤쪽 언덕에 전봇대에 기대어 집회장...

다시, ‘노동강도 저하’를 위하여

[해미의 당장멈춰] 노동안전보건 투쟁의 공감대와 주체 확대해야

이런 시기 다시 ‘노동강도’에 대한 문제제기는 예방투쟁과 보상투쟁의 변증법적 발전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노동강도는 ...

계급정당 건설의 토대 구축에 나서는 노동자의힘

[인터뷰] 장혜경 대표, "2008년까지 계급정당 주체 형성"

좌파운동이 대중으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노동자의힘 역시 뭔가 다른 정치에 대한 메시지는 빠진 채 '계급정치 프로젝트...

[7신 0:30]민주노총 대의원대회 결국 연기[7]

21일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비대위는 사퇴하기로

민주노총 36차 정기대의원대회는 단 한 가지의 안건도 처리하지 못하고 마치게 됐다.

심상정, “가진 자의 오만의 극치”[1]

이수영 경총회장 “민주노총 파업하면 기업들도 파업”에 비판 이어져

이수영 경총 회장이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 관련해 “민주노총이 파업을 공언하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기업인들이 공장 문을 닫고 한국을 떠나는 말없는...

유병하 분신대책위, 하남시장과 합의

분신의 직접적 원인은 고스란히 문제로 남아

9일 한국노총은 오후 3시 하남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용득 위원장을 대표로 한 협상단이 하남시청 2층 시장실로 가서 이교범 시장과 면남을 ...

“공무원노조법은 반개혁 악법이다”

정부 공동담화문 발표에 공무원노조 강력 반발

9일 오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갖고 “강압과 협박만이 정부의 유일한 노동정책인가”며 강력히 반발했다.

15인 사직자 중 10명 복귀 결정, 10일 오전 출근[11]

전재환, 비대위원 5인 반발에 “해야 할 일 한 것”

지난 6일, 전재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이 직접 15인의 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공고를 낸 것에 이어 8일 오후 채용공고에 따라 이를 희망한 10명...

세종병원, 용역경비 동원 폭력 침탈

파업 17일차, "노조에 대한 폭력을 즉각 중단하라"

지난 8일 세종병원은 용역경비를 동원하여 스피커 위에 올라서서 사진을 찍던 민노당원을 시멘트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그것도 모자라 목까지 조르는 ...

철도노조, 3월 1일 01시 총파업 돌입

철도노조, “열차 안전과 철도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철도노조가 △철도상업화 중단 및 공공성 강화 △구조조정 분쇄 및 고용안정 쟁취 △온전한 주5일제 쟁취 △해고자 복직 및 복직자 원상회복 △비정규...

공무원특별법 두고 정부, 노조 정면 충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부탄압, 기본 원칙 무시 권한 남용”

‘공무원노조 특별법’이 지난 1월 28일부터 시행되면서 정부와 공무원노조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이상수 신임 노동, "김대환 장관 일 잘했다"

이상수 내정자, 환노위 인사청문회서 '친 노동' 딱지 떼려 고군분투

이상수 신임 노동부 장관 내정자는 보수 진영의 우려처럼 '친 노동계 인사'가 아니라, 오히려 '대기업노조의 양보', '사회적 대타협'을 주장한 ...

우원식 법안소위원장, “2월 중 처리한다”

열린우리당 2월 처리하고, 3월 비정규직 종합대책 마련 계획

7일 오후, 환경노동위 법사소위가 산회하면서 정부의 비정규 관련 법안이 2월 안에 통과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비정규노동자를 두 번 죽인 현대 자본

왜 진눈개비 내리는데 온 몸을 적시며 오보일배를 했을까?

2월 7일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노조원 74명은 순천에서 새벽 4시 40분에 출발하였다. 강남 논현 지하철역 앞에 도착하여도 눈은 그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