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5보1배로 찾아간 비정규직 해방의 길

현대하이스코 노동자들의 눈길 속 5보1배

눈이 녹아 질퍽거리는 도로 위에서 온몸을 적셔가며 5보1배로 확약서 이행을 촉구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절한 투쟁을 카메라에 담았다...

“국회는 총파업이 무서워서 유보한 것 아니다”[3]

7일 오후 5시, 민주노총 집회 예정대로 진행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집회는 오전 집회에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발언자들은 오늘 진행된 민주노총의 투쟁에 대해 절절하...

민주노총 8일 총파업 유보

우원식 법사소위원장, “10일 이전에는 소위 열지 않겠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3시 15분경 산회함에 따라 민주노총이 8일로 예정했던 총파업을 유보하기로 최종결정했다.

현대하이스코, 협상 대표단 문전박대

5보1배로 찾아간 노동자, 원청은 모르는 일이다

5보1배의 고통을 감내하며, 고행의 걸음을 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를 현대하이스코측은 "하청업체가 할 일"이라며 면담은 커녕 공권력과 직...

6일, 전재환 비대위원장 다시 재채용 공고

15인 사직자 재채용 둘러싼 논란 계속될 듯

전재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은 지난 1월 26일 사직자를 대상으로 재채용 공고를 낸 것에 이어 6일, 사직자들을 대상으로 재채용 공고를 민주노총 ...

30여 개 노동사회단체,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반대

7일 10시30분 공동기자회견 열어

7일 오전,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국회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진정으로 사회 양극화의 해결을 바란다면 기만적인 비정규 개악안 강행 처리...

"생색만 내는 정부의 비정규법안.. 총파업으로"

민주노총 300여 명 국회 앞 집회, 정치권 법안 처리 시도 규탄

민주노총은 7~9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비정규법 날치...

우원식 법안소위장, "합의 우선, 강행 처리 않겠다"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회의중, '차별 처우' 관련조항 정부안 대로 합의

11시 15분경 개회한 법안소위에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배석하고 있다. 단병호 의원과 배일도 한나라당 의원 등이 처리 일정에 대해 확인하는 질문...

“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복지를”[1]

[기고] 상위 계층 직접세 강화로 사회복지 확충해야

참여정부 들어서도 2003년과 2004년에 법인세와 소득세율이 각각 인하됐고 고소득층의 소비품목에 대한 특별소비세도 폐지되는 등 지속적인 감세정...

정동영,김근태 선대본부 사무실 항의 농성[1]

9시 40분, 비정규직법안 날치기 강행 저지 위해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에 맞서 정동영, 김근태 후보 사무실을 점거하고,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중단을 요구하며 면담 요청을 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에서 대안과 미래를 찾는다

[기호2] 한국 사회 발전을 위한 노동조합운동의 정치적 과제

4기 집행부의 사업과 활동은 전 사회적 문제를 이슈화하고, 그것의 주동적인 해결 주체로 나섬으로써 노동운동의 사회정치적 위상을 한 단계 높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