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노동운동에 헌신해온 조문익 동지 별세[6]
[부고] 향년 43세. 7일 별세, 전북대병원 영안실 2층, 5일장
[근조] 삼가 조문익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근조] 삼가 조문익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눈이 녹아 질퍽거리는 도로 위에서 온몸을 적셔가며 5보1배로 확약서 이행을 촉구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절한 투쟁을 카메라에 담았다...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집회는 오전 집회에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발언자들은 오늘 진행된 민주노총의 투쟁에 대해 절절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3시 15분경 산회함에 따라 민주노총이 8일로 예정했던 총파업을 유보하기로 최종결정했다.
5보1배의 고통을 감내하며, 고행의 걸음을 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를 현대하이스코측은 "하청업체가 할 일"이라며 면담은 커녕 공권력과 직...
전재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은 지난 1월 26일 사직자를 대상으로 재채용 공고를 낸 것에 이어 6일, 사직자들을 대상으로 재채용 공고를 민주노총 ...
7일 오전,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국회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진정으로 사회 양극화의 해결을 바란다면 기만적인 비정규 개악안 강행 처리...

민주노총은 7~9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비정규법 날치...
11시 15분경 개회한 법안소위에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배석하고 있다. 단병호 의원과 배일도 한나라당 의원 등이 처리 일정에 대해 확인하는 질문...
참여정부 들어서도 2003년과 2004년에 법인세와 소득세율이 각각 인하됐고 고소득층의 소비품목에 대한 특별소비세도 폐지되는 등 지속적인 감세정...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에 맞서 정동영, 김근태 후보 사무실을 점거하고,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중단을 요구하며 면담 요청을 하고 있다.
단일전선체 문제는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문제이므로 전체노동운동 차원에서 심도 깊은 논의와 대중적 인식을 확대한 가운데 결정되...
4기 집행부의 사업과 활동은 전 사회적 문제를 이슈화하고, 그것의 주동적인 해결 주체로 나섬으로써 노동운동의 사회정치적 위상을 한 단계 높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