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병호, "한국노총안 동의 안돼"

기간제 사유제한, 불법파견시 즉시 기간의 정함이 없는 고용 의제 포기 못해

누구보다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법안, 더 이상 비정규 노동자들이 양산되지 않는 법안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빨리 만들어야 한다고...

"불법파견 고용의제 포기, 기간제 무제한 2년"[5]

한국노총, 비정규직 노동자들 반발 속에 결국 양보안 발표

이용득 위원장은 "여기 모인 당신들은 아예 기간제 철폐, 파견제 철폐라는 원안을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도 그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내일 당장 입법...

"정부와 정치권에 맞서 강력한 투쟁을 펼칠 것"

부산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비상시국선언 발표

부산지역의 35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9일 오후 부산시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 농민 생존권 말살 정책 중단과 고 전용철 농민 ...

“정부는 ‘불법’ 운운으로 노동권 제약하고 있어”

총파업 엄정 대처 정부방침에 민주노총 반발

민주노총이 총파업 지침 2호를 내고 12월 1일부터 9일까지 비정규보호입법쟁취를 위한 총파업에 들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는 강경하...

“기준 없는 노사교섭, 반역사적 동조행위로 기억될 것"

28일, 공동투쟁본부 토론회 열고 ‘노동계 최종안’ 전면 비판

지난 11월 18일부터 시작된 비정규법안 관련 노사교섭에서 노동계가 4월 교섭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노동계 최종안’을 둘러싸고 노동계 ...

"한국노총 교섭안은 정부,자본안에 가세한 것"

현장투쟁단 공동단장 전원 단식 돌입, 민주노총 전직 임원들도 가세

"노동자들의 현실이 어렵다고, 민주노총이 투쟁을 제대로 끌고 가지 못한다고 실망하거나 한탄하지 않고 투쟁을 스스로 조직하고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