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보다 힘든 삶, 죽어서라도 비정규직 철폐”[1]

23일, 공동투쟁본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결사행동의 날’ 열어

공동투쟁단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결사행동의 날’을 종묘공원에서 열고 “정부와 정치권은 비정규법안으로 비정규직을 다 죽이고, 모든 노동자들을 비...

“혁신으로 비정규법안 막아내자”[2]

현장조직·노동사회단체들 '비정규직 철폐 현장투쟁단‘ 구성

지난 강승규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비리사건 이후 하반기 투쟁과 혁신의 과제를 제기해 온 현장조직과 노동사회단체들이 ‘비정규직 철폐 현장투쟁단...

산비노조, 쇠사슬 묶고 국회 진입 시도하다 전원 연행

파업 30일차, "비정규직으로 사느니 국회로 가서 죽자"

조합원 전원이 상자에서 쇠사슬과 밧줄을 꺼내 몸에 감기 시작했다. 산비노조 조합원들은 서로의 몸을 쇠사슬과 밧줄로 얽고 순식간에 두 무리가 되어...

재판부, “서울지하철노조 파업 손해 전액 배상” 판결

노조, “재판부 파업 원인 인식 없어, 노동3권 제약”

서울중앙지법 민사42부는 21일, 서울시지하철공사가 서울시지하철공사노조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6억5천8백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을...

비정규법안 막기 위한 국회 앞 농성투쟁 줄이어

민주노총, 공동투쟁본부, 현장투쟁단 등 국회 앞 천막농성 돌입

비정규법안을 둘러싸고 노사 간의 의견접근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 간의...

금속노조 두산중공업지회 21일 전면파업 돌입

사측, 50여 차례 교섭에도 해고자 복직과 금속산별교섭 수용 불가 입장

"그동안 최대한 인내하며 투쟁을 자제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교섭을 타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나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면서 "변화된 입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