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12월 1일 총파업 돌입 선언

13일, 3만 여 노동자들 모여 ‘전국노동자대회’ 열어

13일, 민주노총은 광화문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총파업 투쟁지침 1호’를 발표했다. 이 날 전국노동자대회에는 4곳에서 사전 결의대회를 ...

금속, 건설, 화물, 이주노동자 등 사전 결의대회(종묘)[1]

[2005노동자대회] 말로만 '노동자는 하나'가 아닌 진정한 연대를!

"현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당면하고 있는 사안은 다 다르지만, 전국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현장을 사수하고, 투쟁을 ...

2005년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한강 둔치에서 열려

"그래도 우리에겐 10년의 역사가 있다"

전재환 비대위장은 대회사에서 이날 낮에 있었던 '전태일 거리 준공식' 소식을 전하며 "전태일 열사가 남겨준 우리의 사명인 평등세상과 노동해방세상...

12일, ‘전국활동가대회’에서 만난 사람들

아래로부터의 혁신과 민주노조 정신 복원 한 목소리

현재 민주노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장 활동가들은 어려운 것을 주문하지 않았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아래로부터의 혁신”을 이야기 ...

공무원노조, 민주노총 가입 추진 선언

12일 1차 총궐기 및 대정부 항의 투쟁 등 하반기 투쟁 돌입 선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하반기 투쟁에 '본격' 돌입함을 선언했다. 또한 공무원 노조는 14만 조합원들과의 접촉면을 넓혀 현장...

10주년 기념토론회 "민주노총 10년, 현재 그리고 미래"

노동계, 학계 인사 10명 참석해 각각의 위기 진단과 해법 제시

이상학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은 "민주노총의 지난 10년 동안의 괄목할 만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범 이후 최대 위기'라고 불리고 있다"면서 "노...

[논평] 투쟁과 혁신, 반자본운동으로 확장해야

2005 노동자대회, 민주노조운동 만의 투쟁과 혁신 고민 넘어서자

반자본 운동의 새로운 구상 없이 기존 정치운동 구조와 방식이 온존하는 한 민주노조운동의 혁신이란 구호와 선언에 머무를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