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12월 1일 총파업 돌입 선언
13일, 3만 여 노동자들 모여 ‘전국노동자대회’ 열어
13일, 민주노총은 광화문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총파업 투쟁지침 1호’를 발표했다. 이 날 전국노동자대회에는 4곳에서 사전 결의대회를 ...

13일, 민주노총은 광화문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총파업 투쟁지침 1호’를 발표했다. 이 날 전국노동자대회에는 4곳에서 사전 결의대회를 ...



"현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당면하고 있는 사안은 다 다르지만, 전국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현장을 사수하고, 투쟁을 ...


강변의 추운 날씨에 개최됐음에도 불구하고 400 여 명의 활동가들은 이 자리를 통해 하반기 투쟁의 결의를 밝혔다. 이 자리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전재환 비대위장은 대회사에서 이날 낮에 있었던 '전태일 거리 준공식' 소식을 전하며 "전태일 열사가 남겨준 우리의 사명인 평등세상과 노동해방세상...
현재 민주노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장 활동가들은 어려운 것을 주문하지 않았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아래로부터의 혁신”을 이야기 ...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하반기 투쟁에 '본격' 돌입함을 선언했다. 또한 공무원 노조는 14만 조합원들과의 접촉면을 넓혀 현장...

이상학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은 "민주노총의 지난 10년 동안의 괄목할 만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범 이후 최대 위기'라고 불리고 있다"면서 "노...

전재환 비대위장은 "현실은 아직 준엄하고 어려운 것 또한 사실"이라며 "엄중한 시기 앞에 다시한번 옷깃을 여미고, 이땅의 소외받는 민중들의 대변...
반자본 운동의 새로운 구상 없이 기존 정치운동 구조와 방식이 온존하는 한 민주노조운동의 혁신이란 구호와 선언에 머무를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