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단체,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공동투쟁본부’ 구성

11일, 기자회견 열고 “비정규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할 것”

정부와 국회가 비정규직 법안 입법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노동사회단체들이 모여 ‘비정규권리입법 쟁취와 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한...

죽음의 공장 빼곡한 창원

[노동자건강권 순회투쟁단 일지](3) - 11월 8-9일

창원지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승인 남발에 항의면담을 진행하면서 대림자동차와 위아 노동자의 불승인 건에 대해서 지사장의 답변은 "훌륭하신 자문의사...

세종문화회관 사측, 뮤지컬단·합창단 공연 일방적 취소

10일, 세종문화회관 노조 기자회견 열고 “공연 없앤 경영진 퇴진” 요구

세종문화회관 사측이 이달 7일로 예정되어있던 서울시합창단의 ‘사도 바울’ 공연과 24일 예정되어있던 서울시뮤지컬단의 ‘연어’ 공연을 취소해 논란...

12일 밤 11시 '투쟁과 혁신을 위한 전국활동가대회' 개최[1]

"현장과 지역에서부터 힘을 모아 민주노총 비대위의 투쟁으로"

준비모임은 11월 비정규개악안을 저지하기 위해 상층 차원의 연대가 아니라 현장과 지역에서부터 힘을 모아내고 이로부터 민주노총 비대위의 투쟁이 되...

“살아있다면 싸우자”

10일 특수고용직 공투본 투쟁문화제, 공공부문비정규직·사내하청 천막 쳐

국회 앞에는 새로운 천막이 들어섰다. 그것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공간이다.

“13명의 열사는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고 있다”[1]

10일, 비정규권리보장입법 대행진 마지막 날 ‘비정규노동열사 합동 추모제’ 열려

인간답게 살지 못한 것이 억울해, 비정규직의 차별과 설움을 가슴에 안고 하늘로 올라 간 열사들이 다시 광화문에 섰다. 땅에서도 비정규직, 하늘에...

투기자본 대주주, 인력 조정에 맞서 싸운다

[인터뷰] 김정규 하나로통신노동조합 위원장

창립 7년차, ADSL을 첫 시장화에 성공한 독보적인 IT 업체였다. 그러나 2003년 유동성 위기를 겪던 하나로텔레콤은 이례적인 소액주주 운동...

"그룹 본사인 아세아시멘트가 책임져라"

10일 '불법파견 철폐와 기륭전자분회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10일 오전 10시 기륭전자 앞 길가,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한국노총, 불안정노동철폐연대와 사회진보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불법...

노무현이 '세계화에 의해 낙오된 사람들의 지지자' 래요

[기자의눈] 노무현 외신 지국장 간담회 발언, 노무현-차베스 닮은꼴?

워싱턴포스트는 "한국은 수출강국으로 자유무역의 선봉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나라에서도 세계화에 의해 낙오된 사람들의 지지자로...

조합원을 만날 수 없는 후보들[3]

손보 선관위 '지부 결정 존중 어쩔 수 없어' 공정성 시비 일축

선관위원장의 '손보노조적 특성'에 기인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손보노조의 선거를 둘러싼 선관위의 공정성 시비 논란 시비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보조’를 넘어 당당한 노동자로

학교비정규직, 공공부문비정규직 중 절반이지만 근속인정도 안 되

학교에는 선생님과 학생 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학교에는 교육을 위해 함께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