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꾸준히 증가, 노동자간 불평등도 심화

1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 결과 발표

1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부가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비정규직규모와 실태를 분석 발표 했는데 이에 따르면 1년 사이 비정...

민주노총, "현대하이스코 공권력 투입시 강력한 투쟁"

6차 중앙위원회 열어 11월 4일 순천 현대하이스코 앞 집회 등 결의

민주노총이 11월 1일 충주호리조트에서 열린 6차 중앙위원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인준하고, 비리근절 대책과 관련 규정개정안과 규율위원 선출...

"이원종 도지사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태 해결에 나서라"

1일 민주노총 충북본부 11월 투쟁선포 기자회견 가져

기자회견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주요 구호를 '영혼을 불사르는 투쟁'으로 정하고, 11월 1일부터 하익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전원 무기...

화물연대 찬성 59,7% 총파업 철회[1]

과반수 이상으로 결국 정부제시안 수용, 불씨는 여전

화물연대가 31일 정부여당 제도개선안 수용여부에 관한 찬반투표를 실시, 그 결과 투표율 94.4%, 찬성 59.7%로 가결되어 총파업을 공식적으...

'민주노조운동 정신 복원' 주장 사직 15인 행방은[6]

이수호 전 위원장, 3인 선별 사직 수리 방식 논란 일어

이수호 전 위원장의 사직 선별 처리 방식이 사측이 노동조합의 투쟁을 관리할 때 사용하는 '주동자 처벌' 방식과 닮은 꼴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비대위 체제의 민주노총, 하반기 투쟁 어떻게 할까

1일부터 조합원 총투표, 13일 노동자대회 등 당초 일정대로 추진

"하반기에 힘있는 총파업 투쟁을 조직하지 못하면 비정규법안 개악과 노사관계 로드맵을 저지하기 힘들게 될 것이다"라는 우려 섞인 분석이 오히려 설...

현대하이스코 농성노동자 크레인에서 내려와

[8신] 현재 순천경찰서에서 조사 중

장작 10시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노사 확약서(안)을 마련했다. 확약서에는 "향후 신규채용 및 4조3교대제 도입 등을 통해서 기능과 경영여건등을...

공공연맹,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 결의 모아

29일 8천명 참가한 총력결의대회 갖고 총파업 성사 위해 노력키로

△총파업 찬반투표 적극 조직 △11월13일 10만 노동자대회 성사 △11월말 총파업투쟁 성사 △사회공공성 강화와 비정규직 철폐투쟁에 전면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