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아르, "노동허가 된다면 6개월 아니라 6년이라도"

30일 '아노아르 석방! 강제추방 중단 이주노동자투쟁결의대회'

30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늦게 집회가 시작되었다.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이 주최한 '아노아르 위원장 석방!...

하이닉스지회, 1주년 맞아 11월 총력투쟁 선포

28일,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총력투쟁선포 문화제 열어

3일에는 '하이닉스 문제 수수방관하는 이원종 충북도지사 규탄 결의대회'를 연다.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가 열리는 12일에는 낮 3시에 충청 지역 ...

'하루 파업'을 '전국 총파업'으로

10월 28일 경기비정규연대 하루파업 현장

하루파업은 노동조합의 공식적인 체계 하에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조직됐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경기비정규연대의 이같은 시도가 다른 지역, 전국적인...

새로운 현장 정치운동 바램 꿈틀[1]

[특별기획 : 2005년 한국의 노동자](14) - 절망의 현장, 일어서는 노동자(1)

저들이 근거없이 '희망한국21'을 떠들며 노동자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동안, 나는 절망의 현장에서 살아 일어서는 '한국의 노동자'를 만났다.

우리는 당연한 것을 요구하고 있다

KTX서울승무지부, 28일 오전 문화제 열어

이 땅을 살아가는 수많은 언니들은 빈곤과 싸우고 있으며, 불안정한 노동조건과 싸우고 있다. 그녀들은 살아가기 위한 최소를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

현대하이스코 농성장 긴장 고조[4]

오후 4시경 순천시장 방문에 사측은 거절, 경찰은 "시장이고 뭐고.."

오후 5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지회에 전화를 걸어 김대열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교선차장에게 지금 상황에 대해 한마디를 부탁했다. 김대열 ...

"비정규직 철폐"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들 나서

이용석 열사 2주기 맞아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 결의대회 개최

"비정규직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공공부문의 성장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부족하다면 부족할수록 더욱 단결해서 11월에 있을 민주노총 총파업 최선...

역사의 '한 줄기 빛'인 젊은이들과 '히틀러의 아이들'

[정대성의 독일통신](3) - '작은 히틀러'와 '백장미단'

최근 '용감한' 히틀러의 아이 하나가 법정에 섰다. 신나치 시위에서 과감히 오른 팔을 치켜들며 '나치식 경례'를 한 대가다. 그는 법정에서 당당...

기아차 화성공장 ‘전면 파업'돌입[1]

1,2 생산라인 가동 중단, "보복성 계약해지 철회! 기아차 교섭에 직접 나서라"

표면적으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대량해고 사태지만, '기아차 비정규지회의 조직을 와해 하고자 하는 기아자동차측의 의도가 명확히 드러난 것'이라고...

KT, 특정후보 추천 막는 등 노조선거 부당개입 물의[1]

KT노조 민주주의 회복과 노동탄압분쇄를 위한 공정선거감시단 발족

최근에도 KT는 'KT민주화'를 주장하며 출마한 후보에 대해 선거 벽보를 제거하고 게시물을 삭제하는 등 선관위를 통한 개입을 노골적으로 진행하고...

현대하이스코지회 강경진압에 노동계 반발 확산

민주노총, "경찰폭력은 노정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것"

한편 사흘째 크레인 농성중인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진압을 경고하고 있는 경찰특공대에 둘러싸여 극도의 피로와 긴장에 놓여 있으며, 식수...

"교수노조설립신고서 반려는 차별"

전국교수노동조합,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전국교수노동조합은 지난 7일 교수노조 합법화를 위해 노조설립신고서를 노동부에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노동부는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