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윤을 살려내라", 부산시청 앞 3천 노동자 운집[3]
자괴감, 슬픔을 넘어 분노와 행동의 추모 집회
"오빠가 남긴 두 벌의 화물연대 조끼를 남은 두 딸의 가슴속에 입혀 화물노동자가 숯덩이가 되지 않는 세상을 꼭 만들어 보렵니다"
"오빠가 남긴 두 벌의 화물연대 조끼를 남은 두 딸의 가슴속에 입혀 화물노동자가 숯덩이가 되지 않는 세상을 꼭 만들어 보렵니다"

더 이상 통일은 ‘노동하는 다수의 권리가 실현되고 정의가 주장되는, 그래서 역사를 변화 발전시키는 운동’이 아니다. 더 이상 통일운동은 진보진영...

청년학교는 1984년에 설립된 지역사회 조직으로 이민자 권익옹호(advocacy) 활동과 교육, 서비스 제공 (이를테면 무료 법률 상담, 시민권...

지난 10일 투쟁조끼와 머리띠를 착용하고 분신한 뒤 3일만에 사망한 고 김동윤 화물연대 조합원과 관련해, 민주노총은 1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명백히 현대차노조 집행부에게 돌려져야할 평가에서 나가, 선전하고 선동하며 실질적 투쟁으로 현대차노조집행부를 투쟁의 전선에 세워야. 그것이 서른 ...
14일 불법파견·특수고용 관련 대정부 규탄 및 하반기 비정규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불법파견(특수고용) 진상조사 및 백서 발간, 9월 하순 ...

대기업 노동자들이 스스로 자본의 이데올로기를 벗어나면서 의식적으로 함께 하는 투쟁에 더 선도적으로 나서야 한다. 요구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요구...
더 이상의 죽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노동자 분할 통치 질서를 깨뜨리고,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정권의 신자유주의 노동정책을 중단시켜는 끈질긴 저항...

지난 10일 관할 세무서의 유류 보조금 압류에 분신했던 화물연대 김동윤 조합원이 13일 0시 40분경 결국 운명했다. 화물통준위는 전국의 화물노...
현대차비정규직노조의 관련한 성명서 뿐 아니라 이미 ‘피플타임즈’ 등 인터넷 논객 싸이트 에서는 "정규직 노조 근조"라는 글 등 이번 현대차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