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올 말 전국단일 이주노조를 목표로"

이주노조 결성 4개월, 샤킬 위원장 직무대행을 만나다

노동자이되 노동자가 아닌 신분으로 험난한 시간을 보내야 했던 현실. 389일 명동성당 농성을 거치고 이제 다시 새로운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이주...

실패한 고용허가제 1년

사업장 이동 제한 등으로 인권사각지대로 내몰리는 이주노동자

지난 1년간 이주노동자들은 사업장 이동 제한과 1년 단기계약에 묶어 사업주의 부당한 인권침해와 저임금, 임금체불, 장시간 노동을 감내. 단속추방...

라디카와 람부마리가 다투던 날[16]

8월 17일, 불운한 두명의 네팔 이주노동자

람부마리도 라디카처럼 "Stop! crack down!"(단속추방 중단하라) "Achieve labor rights!"(노동권을 쟁취하자)를 외...

복직판정 하이텍 조합원들 첫 출근 선전전

행정소송서 전원 원직복직 판결 불구, 구사대 위협 여전

원직복직 판결을 받은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조합원들이 19일 하이텍 공장 앞에서 출근 선전전을 진행하고 공장 안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사측의 구사...

대한항공조종사노조, 파업 1시간 전 잠정합의안 도출

아시아나 일반노조도 잠정합의안 마련, 조합원 총투표로 확정키로

파업시한을 한 시간 남긴 지난 18일 오후 11시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와 대한항공 사측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해 파업이 자동으로 철회됐다. 이 밖에 ...

특별기획 '2005년 한국의 노동자' 연재를 시작하며[5]

[알림] 22일부터 매주 화,목 15회차, 민주노조운동 쟁점 분석 보도

이번 특별기획은 민주노동조합운동의 현재 상황을 객관화하고, 주요 쟁점에 대한 내외 이해 당사자들의 고민과 주장을 취재, 2005년 한국의 노동자...

정규직화 대신에 날아온 합법도급계획서와 폭력

17일 하이닉스-매그나칩 반도체 불법파견 개선개획서 제출

“노동부가 불법파견으로 인정했던 작업지시 부분을 명확히 해 공정과 업무를 분리하겠다”는 합법도급화로의 개선, 현재 직장폐쇄 이후 직장에서 내몰린...

금속연맹 26일 총파업 11만명 참여 예상

31일 울산서 대규모 집회도 예정, "민주노총 정치총파업으로 이어가겠다"

"10만 여명의 정규직 노동자와 1만 여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공동으로 정치파업에 돌입하는 것은 최초", "이후에는 10월말, 11월 초 민주...

김혜진 지회장, "내가 무슨 잘못했나"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고, 사지 들리는 수모

오후 4시 25분경 경찰 특공대가 투입된 직후 8분 여 만에 연행이 완료되기 까지, 그리고 김혜진 지회장 등 단식자 4명이 영등포 경찰서로 연행...

산재환자 경찰서로 모는 게 자존심인가

[취재수첩] 근로복지공단의 이해할 수 없는 자존심

근로복지공단의 자존심은 어떠한 경우에도 산재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야 할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다는 사실인가, 일게 산재 노동자들의 항의...

김혜진 지회장 등 하이텍 단식자 4명 경찰 특공대에 연행[1]

경찰 물리면 내려오겠다는 요구에도 불구, 특공대 투입

단식자들은 아슬아슬한 철제 아시바에 메달려 연행에 격렬히 항의했지만, 연행은 불과 8분여 만에. 산재 당사자인 김혜진 지회장을 비롯한 단식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