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최저임금,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3]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는 최저임금

전체 노동자의 절반이 저임금노동자인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생계를 보장하기 위한 최저임금이 곧 현장에서 저임금 책정의 근거로 작동되고 있는 현실을 ...

이경재 환노위장, "오늘 날치기 안 한다"

[5신:19시10분] 법안소위 내일 10시 재개키로, 민주노동당은 농성 지속

이경재 위원장은 오후 6시 20분경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점거 중인 환경노동위원회 소회의실을 찾아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경재 위원장은 민주노...

김대환, "자기들끼리 싸우다 일어난 일" 망언[3]

고 김태환 충주지부장 사망 관련 노동부 장관 발언 파문

대체투입된 레미콘에 치여 숨진 고 김태환 한국노총 충주지부장과 관련, 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자기들끼리 싸우다 일어난 사건"이라는 등 망언을 한...

인사정책을 볼모로 한 산별 탈퇴 공작

우리증권노조, 파업 이후 계속되는 인사 차별과 노동탄압 폭로

임원들은 "노조통합 및 산별 탈퇴를 전제로 본점 통합시 직원들의 인사발령을 해주겠다고 협박하고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폐쇄되는 우리증권 지점 ...

"김태환 열사의 뜻이다" 양대노총 공동투쟁 나서[1]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쟁취 양대노총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2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김태환 열사 살인만행 규탄 및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과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양대...

대학생 아르바이트 대부분 근로기준법 위반[1]

노동·학생단체들, 학생노동자 아르바이트 피해 상담결과 발표

경제사정이 나아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근로장학생 등으로 등록금을 벌거나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학생들은 열악...

비정규법안 여전히 대치 중.. 기습처리 가능성도[4]

[4신:8시]환노위 법안소위 내일 오전 10시로.. 민주노동당 농성은 지속

현재 환노위 법안소위의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국회 인근에 대기중이며, 이날 밤 법안소위가 소집된다는 얘기도 전해지고 있어 비정규법안 처리를 둘러싼...

한국노총 내달 7일 총파업 돌입하기로[1]

양대노총 공동 총파업 성사 가능성도

대체인력 차량에 의한 고 김태환 충주지부장 사망 사건 이후, 그 어느때보다 강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한국노총이 '총파업'이라는 초강수를 두고 ...

충북본부 하이닉스매그나칩 연대총파업 무산[2]

'지회인정, 고용승계' vs '정규직화' 투쟁기조에 대한 이견으로

지회의 투쟁 요구가 ‘사내하청지회 인정, 고용승계 쟁취’로 결정돼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지역연대총파업투쟁의 목표와 차이가 있기 때문. 24일...

사회적교섭 관련 3월 민주노총 임시대대, 어이없는 후폭풍[13]

조합원 10여 명에 대해 “도봉경찰서 형사과 폭력1팀으로 출두하라”

지난 3월 15일 민주노총 임시대대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는 이유로 민주노총 집행부와 반대 입장을 보였던 십여 명의 조합원들이 도봉경찰서로 부터 출...